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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서울시, 육아는 팀플! ‘서울 200인의 아빠단’ 참여자 모집(~20일)

아이와 소통이 서툰 초보아빠라면 ‘서울 200인의 아빠단’에 참여해 생생한 육아 노하우를 공유받고 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서울 200인의 아빠단 모집

○ 모집기간 : 2026.2.4.~2.20. ○ 신청자격 : 서울시 거주 3세~초2(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아빠 누구나 ○ 모집인원 : 200여명 ○ 신청방법 : 온라인(네이버폼) 신청 ☞신청페이지 바로가기 ○ 발표일 : 2026.2.26./개별문자 안내 ○ 문의 : 02-2133-5020 / 467-8914 ▶ 자세히 보기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클릭)

육아휴직 복직 후 업무배제 및 직장내 따돌림

*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육아 휴직 사용 * 2026년 1월 5일 - 업무와 관련된 팀즈 방 확인결과 2025년 11월경 본인을 제외한 내용 확인, (증거. 251126.업무배제 (채팅방에서 제외)) * 2026년 1월 7일 - 본인의 복직 전 주 업무인 멕시코지사 (이하 KML) 업무 메일에서 KML 지사장 본인을 제외하고 소통하고 있는 것을 확인 (증거.업무배제내용.업무배제(메일에서 제외)) - 오전 10시경 해외 1팀 강태욱 책임 탕비실에서 1:1 대화 요청 - 대화의 목적은 곧 퇴사한다는 말을 들어 언제 인사를 해야하나 고민을 하다 인사차 대화를 요청했다고 함 - 퇴사 한다는 말은 어디서 들었냐 물으니 해외1팀 팀장이 술자리에서 팀원들에게 본인이 육아휴직 복직 후 바로 퇴사할꺼라는 소문을 복직 이전부터 내고 다녔다고 함 (증거.퇴사 소문 유포) * 2026년 1월 8일 - 지속적으로 지사업무 메일에서 제외됨 (증거.260108.업무배제 (지사 메일에서 제외) / 260108.업무배제 2 (지사 메일에서 제외)) * 2026년 1월 9일 - 신규 업무 분장을 주제로 해외 4팀 회의 진행, KML 업무에서 제외 후 규모나 업무가 많지 않은 중남미 업체들 담당으로 분장 강압적인 분위기 속 유도 * 2026년 1월 12일 - 본 업무였던 KML을 제외한 중남미 업체 담당으로 업무 변경된 업무 분장표 공식 보고 (팀장이 본인을 통하여 작성 지시, 증거.260112.결국 지사업무 배제)) * 2026년 1월 13일 - 중남미 담당자 임에도 불구하고 26년 5월 중남미 출장 일정에서 본인 배제 (증거.260113.중남미 담당자임에도 불구 업무 배제/ 260113.지사업무 배제로 중남미업체 담당자임에도 불구 출장 제외) - 본인을 제외한 팀원들과 팀장 팀회식 진행 (증거.260113.팀내 따돌림 (본인 제외 팀 회식 진행)/260113.팀내 따돌림 2 (본인 제외 팀 회식 진행)) - 그 이후 팀장은 일체 본인에게 말도 걸지 않고 업무도 직접 지시하지 않는 상태 지속 - 하루종일 본인만 제외하고 타팀원들에게 업무 및 사적대화 함 * 2026년 2월 5일 - 업무분장으로 추가 회의 진행, 다른 담당자의 업무가 과중하다 여겨 본인에게 다른 작은업체들 업무를 주기 하였다 일방적인 통보 - 해당 자리에서 본인이 지사업무에서 배제된 이유를 물었고, 그에 대한 답변은 본인이 지사를 안나갈거라고 보여서 지사업무에서 제외했다고 전달받음 - 이후 다른 직원들 제외 후 본인과 1:1 면담 요청, 다짜고짜 어떻게 할꺼냐, 나갈꺼냐 안나갈꺼냐 물어봄 - 그게 무슨말이냐고 본인이 되묻자 회사 내 소문에 의해서 본인이 나갈것이라고 나갈꺼면 업무를 안줄것이고 안나갈꺼면 업무를 줄꺼라고 말함 상담내용 - 해당 상황으로 보아 직장 내 괴롭힘 과 고의적인 업무배제, 육아휴직 복직 후 부당대우로 보이시는지 상담하고자 합니다.

용산구 곳곳에서 만나는 우리 센터! 이제 일상 속에서 더 가깝게 만나요!

우리 센터는 동부권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직장맘·대디의 노동권과 모·부성보호를 지원하고자, 용산구 관내 주요 거점에 설치된 디지털 게시판을 통해 센터 안내 홍보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종이 인쇄물 제작을 최소화한 친환경 홍보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센터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용산구청, 용산역광장, 남영역 삼거리 디지털 게시판에서 우리 센터 홍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역 내 (예비)직장맘·대디 및 시민들이 출·퇴근 및 일상 이동 중 자연스럽게 센터의 역할과 지원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노동권 보호와 모·부성보호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동부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육아휴직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2018년 5월 18일에 태어났고 엄마인 저는 육아휴직을 11개월 쓰고 복직하여 현재 근무중입니다. 남은 1개월을 사용하고자 하는데 언제까지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이, 학년 기준을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헷갈리더라고요. 만8세가 되는 2026년 5월 17일까지 남은 1개월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2027년 3월 전인 2월 말까지 사용해야 하는지, 육아휴직을 개시만 해도 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더불어 남편은 아직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다른 직장에 근무, 정규직, 20년근속) 1년을 다 쓴다는 가정하에 언제 개시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육아기근로시간단축 급여

안녕하세요! 2025년 3월에 1일에 입사하여 1일 6시간 1주 30시간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1월 1일 부터는 1일 8시간, 주 40시간으로 근무조건이 변경되어 계약서를 새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런데 2월중에 육아기근로시간단축을 사용하여 주 30시간(1일 6시간 근무로 단축) 일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단축 후 1개월 뒤부터 육아기근로시간단축급여 신청이 가능한가요? 1개월 정도 40시간 근무후에 단축인데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어도 몇개월은 근무 후에 가능하다는 그런 법규정이 있나요?

출산 육아휴직 관련 상담

안녕하세요. 12월8일 다태아 임신확인되어 오늘로 13주5일차 임산부 입니다. 현재 시험관 병원을 다니고 있어서 제가 병원으로 부터 받은 출산 예정일은 26년8월8일이나 다태아는 더 빨리 출산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36주-37주 쯤 출산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외에 상사의 지속적인 뒷담화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해 산전 육아휴직을 신청해 회사를 쉬려고 합니다. 올해 부여받은 연차를 3월까지 다 소진하여 육아휴직은 4월1일부터로 진행한다고 가정하여, 육아휴직+출산휴가+육아휴직 일정과 각 달마다 받는 급여가 궁급합니다. 월급은 1월 기준으로 세금전 기본급 4,534,000입니다. 출산휴가는 3개월간 100%지급으로 알고 있는데 나라에서 220지원에 제 월급 4,534,000에서 제한 2,334,000원만 회사에서 지급으로 이해하면 되는건지 총 2년의 육아휴직을 다 사용할 생각이라 육아휴직이 종료되는 28년까지의 총 제가 받을 수 있는 급여를 계산해서 주실 수 있는지도 알고싶습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애매하게 바쁜 시즌에 육아휴직을 간다는 이유로 저에게 무급으로 쉴 생각이 없는지도 물어보셨습니다. 이또한 계속해서 푸쉬시 법적으로 신고가 가능한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자녀 있는 가구 가계부담 완화 및 다자녀가구 지원

✅ 6세 이하 보육수당 비과세 혜택 확대(자녀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_자녀 2명인 경우 비과세 2배) ✅ 자녀 수에 따른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확대 ✅ 예체능 학원비가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 ✅ 미성년 자녀 3인 이상 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20% 감면 ✅ 기초수급가구 에너지바우처 다자녀가구까지 확대

  ▶ 자세히 보기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클릭)

[추가질문] 토요일 출산 시 출산휴가를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답변주신 내용 잘 받아보았습니다. 일단 저의 상황을 말씀드리면 토요일부터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것과, 일요일부터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차이로 인하여 이후 3일의 육아휴직일자의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연차, 육아휴직을 이어서 사용하다보니 주말 포함여부가 달라지더라구요) 아울러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은 대학교라 저는 사학연금 가입자이고 학교측으로부터 다음과 같이 답변을 받았습니다. 답변 시작----------------------- 본교 총장발령 교직원(주. 정규직)은 사학연금 대상자이므로, 남녀고용평등법을 준용하여 출산휴가를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출산휴가 신청시 출산일 1일 포함, 출산 후 45일 이상이 되도록 출산휴가 일자를 정하셔야 합니다. 사용자는 임신 중의 여성 근로자에게 출산 전과 후를 통하여 90일(미숙아를 출산한 경우에는 100일, 다태아를 임신한 경우에는 120일)의 출산전후휴가를 부여하되, 휴가 기간은 출산 후에 45일(다태아를 임신한 경우에는 60일) 이상이 배정되어야 함 ※ (예시) 출산 전 44일 + 출산일 1일 + 출산 후 45일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으신 곳은 아마 출산휴가급여를 고용보험관리공단에서 지급할 때를 고려하여 답변을 주신 것 같은데요. 총장발령 직원은 고용보험공단 가입자가 아니므로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 답변 끝 라고 합니다. 혹시 저는 사학연금 대상자라 토요일에 출산하더라도 토요일부터 출산휴가를 적용해야하는 것이 궁금해서 다시 한 번 질문을 남겨봅니다.

[정보] 교육부,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확대 -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 돌봄·교육 제공 - 돌봄 사각지대 해소 + 방과후 교육 강화 ✅ 지역사회–학교 초등돌봄·교육 협력 체계 구축 - 지역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운영 - 지역 협의체 운영비로 2026년부터 100억 원 지원 ✅ 지역 맞춤 돌봄으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 학교 돌봄 + 지역 돌봄기관 역할 분담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모델’ 마련 -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확충 및 관계부처 연계 지원 ✅ 초3 대상 방과후 교육 지원 제공 - 희망 학생에게 연 50만 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 6개 시‧도에서 제로페이 기반 간편결제 시범 도입 - 소외지역 중심으로 프로그램 공급 확대 ✅ 안전한 돌봄·교육 환경 조성 - 귀가 지원 인력 확충, 통학버스 확대 - 학교 밖 안전사고 보상 확대 - 방과후 강사 관리·검증 강화 ▶ 자세히 보기 : 교육부(클릭)

[홍보] 서울특별시교육청, 2026 초·중 새내기 학부모 온라인 교육

[함께 시작하는 학교생활, 부모의 첫걸음]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2026 초·중 새내기 학부모 온라인 교육을 진행합니다. 대상 - (예비)초·중 신입생 학부모 ✅ 일시 - 2월 6일(월) ‘중학교 학습과 생활 이해하기’ - 2월 9일(월) ‘초등학교 생활과 아이의 마음 건강 이해하기’ - 2월 10일(화) ‘새로운 학교생활 미리 알기’ - 2월 12일(목) ‘신입생 학부모 준비 요령’ ※ 4일간 오전(10:00)/오후(19:00) 각 2시간씩 총 8회 운영 ※ 원하는 시간대에 참여 및 중복 참여 가능 ✅ 참여방법 -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서울시교육청TV)(클릭) ✅ 신청 - https://naver.me/Gvfy15Md(클릭) ▶ 자세히 보기 : 서울특별시교육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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