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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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치료휴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2025. 8. 29. 행정해석 변경)
✅ 누가 쓸 수 있나요? - 난임치료를 계획 중인 남녀 근로자 - 기간제, 파견, 5인 미만 사업장도 OK
✅ 휴가 범위 확대! - 의학적 시술행위 당시 – 인공수정, 체외수정 등 - 시술 전 필수 준비 단계 – 난임검사, 배란유도 등 병원 방문 - 시술 후 안정기·휴식기 ✅ 휴가 기간 & 사용법 - 연간 6일, (유급기간 2일) - 1일 단위로 나눠서 사용 가능 - 당일 신청 가능 ✅ 사업주의 의무 - 휴가 사용으로 불리한 처우 금지 (해고·징계 등) - 휴가 신청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 누설 금지 🌱 난임치료를 통해 임신을 계획 중인 예비 직장맘ㆍ대디라면 난임치료휴가를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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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부성 보호제도를 이해하는 시간_ 점심시간, 지식 한 입!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11월 6일(목)과 11일(화), 점심시간을 활용한 노동법률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이거 물어봐도 돼요?”_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모·부성보호제도 질문 TOP 10>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센터 성평등노동인권지원단 신은진 공인노무사가 진행했습니다. 총 2회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1부 임신기·출산기의 모·부성보호제도, 2부 육아기·가족돌봄휴가 제도를 중심으로 법적 보호 제도와 실제 사례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교육이었습니다. 줌(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만큼, 매 교육마다 50여 명의 교육 참여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점심도 챙기고~ 지식도 챙기는 ‘두 마리 토끼 런치타임’을 즐겼습니다. 짧은 점심시간에도, 교육에 참여한 직장맘·대디는 열정적으로 강의에 집중하며 모·부성 보호제도를 알차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직장맘·대디는 교육 후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법률사무소SK는 센터 성평등노동인권지원단 소속 송강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책임지고 있는 법률사무소로, 일·생활균형 및 센터 운영에 대한 법률 자문·지원 등을 긴밀하게 진행하기 위해 양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직장맘‧대디를 위한 각종 교육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일‧생활균형 관련 법률 자문 및 지원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모든 직장맘·대디가 더 안정적인 삶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2시간이 넘게 진행된 간담회에서 모·부성보호제도 전문기관인 센터를 소개하고, 센터 상담 현황 및 모·부성보호제도 사용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모·부성사용 실태 및 육아휴직 부정수급 사례와 현재 대응하고 있는 관리감독체계 등을 공유하였습니다.
모·부성보호제도가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며 법·제도가 수시로 변경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이를 잘 설명하고 현장에 안착되도록 조정, 설득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본 센터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사례공유 및 온·오프라인 캠페인, 상시적으로 상호 기관 간 모·부성보호제도 관련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상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할 수 방안을 모색키로 하였습니다.
이 밖에 센터는 난임치료제도 활성화방안, 사업주 지원금 자동 안내 시스템 구축, 센터에서 개발한 ‘모·부성 보호 제도 구제절차 대상 확인을 위한 체크리스트’ 활용을 건의하였습니다.
다각도 노력이 모·부성보호제도 사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