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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방학 기간 중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나요?

💡자녀의 방학 기간 중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나요? 📌 2026년 8월 20일부터 ✔ 만 8세 이하 ✔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 부모 방학 중 ‘단기 육아휴직’ 가능합니다! (휴원·휴교·방학·자녀 질병 등 일정 사유 발생 시 사용 가능) ⏰ 얼마나 쓸 수 있나요? ✔ 1년에 1회 ✔ 1주 또는 2주 ✔ ‘주 단위’ 사용 ※ 사용한 기간은 기존 육아휴직 1년에서 차감됩니다. 🔎 분할 횟수에 포함될까요? ❌ 아닙니다! 육아휴직은 원칙적으로 3회 분할 가능하지만 👉 단기 육아휴직 사용 횟수는 분할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급여는 받을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30일 이상 사용해야 했지만 👉 단기 육아휴직은 7일 단위로도 급여 수급 가능 📖 관련 법규정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고용보험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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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일터에선 ‘장미’처럼, 가정에선 ‘빵’처럼 풍요로운 권리”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와 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영업사업소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장맘·대디의 노동권 인식 강화와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일터에선 장미처럼, 가정에선 처럼 풍요로운 권리>35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진행한다. □ 3·8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빵과 장미(Bread and Roses)’를 외치며 인간다운 노동조건과 삶의 존엄을 요구한 데서 비롯된 날로,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여성의 노동권과 생존권, 삶의 질 향상을 함께 상징한다. □ 이번 캠페인에서는 출근길 시민들에게 센터 리플렛과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를 배포하고, 여성의 날 상징인 빵을 함께 전달한다. 또한 육아휴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등 임신·출산·육아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안내할 예정이다. □ 출근시간대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는 직장맘·대디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육아휴직·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등 ·부성보호제도를 필요할 때 당당히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모든 노동자에게 보장된 기본적인 권리임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 한편, 센터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 ‘직장맘길잡eTV’에서 33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널을 ‘구독’하고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정답을 제출하면,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금액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 김지희 센터장은 “직장맘·대디가 일터에서 권리를 존중받고, 가정에서는 돌봄과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사회의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일과 삶이 함께 존중받는 일터 문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붙임 : 1. ‘3·8 세계 여성의 날’ 웹자보 1부. 2.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소개 1부. 끝. ※ 자세한 문의는 기획협력팀(02-335-0101)으로 연락바랍니다.

[이벤트]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직장맘길잡eTV’ 퀴즈 이벤트

1.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직장맘길잡eTV> 바로가기(클릭) 2. <직장맘길잡eTV> '3·8 세계 여성의 날' 동영상 보러가기(클릭) ※ 댓글 참여 시 신청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위의 포스터를 클릭하면 작성 페이지(네이버폼)로 이동합니다. ※ 본 이벤트는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질적 단일 사업장 내 겸직자의 육아휴직 급여(6+6) 통상임금 산정 기준 이의제기 및 심사청구 자문

안녕하세요, 여아 쌍둥이를 위해 육아휴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1. 배경 및 현황 1) 근무 형태: 동일한 사업주체의 두 법인(A사, B사)과 각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겸직 근로자입니다. 고용보험 가입: 고용보험법상 이중취득 제한 규정에 따라 주된 사업장인 A사(급여 70% 비중)에만 가입된 상태입니다. 2) 문제 상황: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6+6)'를 적용받게 되었으나, 고용센터에서는 가입 사업장(A사)의 급여만을 통상임금으로 간주하여 급여를 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실질 전체 소득(A+B사 합산액) 대비 현저히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되어 경제적 불이익이 발생했습니다. 2. 주요 쟁점 및 본인의 논리 1) 경영상 일체성: 양사는 대표이사, 이사진, 감사 및 물적 시설이 동일하며 인사·회계·노무관리가 통합된 '실질적 단일 사업장'입니다. (대법원 2023두57876 판결의 법리 적용) 2) 증빙 자료: 소속 변경 전후 총 연봉의 동일성, 통합 급여 명세서 발송 내역, 100% 관계사 증빙 등을 확보하여 심사청구서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3) 주장 요지: 고용보험법상 이중취득 제한은 행정적 절차 규정일 뿐이며, 이를 근거로 실질 임금과 사회보장 수급권을 제한하는 것은 모성보호 취지에 어긋난다는 입장입니다. 3. 자문 요청 사항 1) 인용 가능성 검토: 최근 심사위원회나 재심사위원회에서 이와 유사한 '실질적 단일 사업장 내 소득 합산'이 인정된 사례나 경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서면 검토: 본인이 작성한 심사청구서의 논리 전개 및 증빙 자료 구성이 행정심판 단계에서 충분한 설득력을 가질지 전문가의 검토를 받고 싶습니다. 3) 대응 전략: 만약 심사청구가 기각될 경우, 재심사청구 등 추가로 검토할 수 있는 실무적 대안이 있을지 자문 부탁드립니다.

Vol.111_2월, 마음을 잇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2월 활동 모아보기]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일·생활균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 2월 활동알리미 1️⃣ 직장맘·대디 노동환경 개선 전문가 간담회
서울시 공공기관의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상담 지원을 넘어 직장맘·대디가 제도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센터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 직장맘·대디’s 워라밸 아카데미 📘
콜마그룹 인사담당자 대상으로 2026년 육아지원제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가족친화제도 운영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3️⃣디지털 게시대 홍보 송출 📺 
용산구·노원구 주요 거점 디지털 게시대를 통해 센터 홍보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홍보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센터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4️⃣ 이달의 상담사례 💬
임신 중인 노동자가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업무를 계속 수행해도 되나요? 👉 홈페이지 ‘이달의 상담사례’에서 확인하세요!

5️⃣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 이벤트 출근길 현장 캠페인과 유튜브 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캠페인 : 3.5(목) 8~9시 / 7호선 건대입구역 ■ 이벤트 : 3.3~3.13. / 구독 + 좋아요 후 정답 제출 오늘도 일과 돌봄을 함께 해내는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카드뉴스를 클릭하면 자세히 보러 갈 수 있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 증가 등 육아휴직 제도 경험과 관련된 KBS 인터뷰 진행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2월 25일 KBS와 함께 남성 육아휴직자 경험 및 제도 사용률 증가에 대하여 KBS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급여 인상 등 육아휴직 제도의 변경이 남성 육아휴직자의 증가라는 통계로 증명되었다는 점에 비추어 꾸준한 제도 개선과 육아휴직자 증가 등에 대한 사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직장맘·대디의 임신·출산·육아기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참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 제3기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및 타운홀미팅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참여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2월 24일 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정책 수혜자인 일하는 부모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하는 발대식으로서 일ㆍ가정 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센터는 일하는 부모의 고충과 개선 과제 등을 공유하고 제안하기 위해 참여하였고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특히, 센터는 올해 개정된 단기 육아휴직 제도 및 개정 예정인 배우자 3종 세트의 적극적인 홍보와 제도 안착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여 적극적인 활동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멘토단은 향후 1년간 직장맘·대디가 처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소통하로 하였습니다. 센터는 “2026년에도 계속될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알림] 질병예방청,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안내

3월까지 필수예방접종 완료하고 초·중학교 입학하세요! ✅  학생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실시합니다. * 초등학교 4종: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DTaP), 소아마비(IPV),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MMR), 일본뇌염(JE) * 중학교 2종: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Tdap(또는 Td),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여학생만 대상)) 3월 입학 예정인 자녀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클릭)”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앱 확인 가능 ▶ 자세히 보기 : 서울시민 건강포털(클릭)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육아휴직자 대체근무자의 고용형태에 대한 제고 필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센터장 김지희)는 지난 20일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센터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그 과정에서 센터의 역할은 무엇인지 ‘경영컨설팅 전문가’를 모시고 서울시 공공기관이 어떻게 하면 보다 모·부성보호제도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발전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먼저 하태욱 건강일자리연구소 대표는 2024년 기준으로 서울시 지방공기업의 육아휴직자는 칠백여명이고,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육아휴직자는 사백여명으로 지방공기업은 중앙 공공기관보다 육아휴직자에 대한 정규직 대체 충원이 활성화되지 못해 정원, 현원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제하였습니다. 하대표는 육아휴직자의 계약직 충원은 채용자체가 원활하지 않을 뿐 아니라 계약직의 업무수행에 대한 동료들의 불만족도 존재한다는 것을 감안하여 육아휴직자 대체근무자에 대한 고용형태에 대해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호 노무법인 해담 대표 공인노무사는 지방 공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은 다른 작은사업장 보다 모·부성보호제도를 사용하기 좋은 조건에 있는 만큼 모범사업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진지하게 모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강승규 법률사무소SK 상임고문은 17개 시·도 중 출생률이 꼴찌인 서울시를 고려 서울시 공공기관도 모·부성보호제도 사용을 위한 노동환경도 제대로 점검되어야 한다며 서울시와 직장맘지원센터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그동안 충실하게 담당해왔던 상담에 집중하는 것과 더불어 사업을 다각화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키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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