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률런치교육<2025년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 신청’ 알려드립니다>
25년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 신청’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자!!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이하 센터)는 <2월 런치교육:2025년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 신청’ 알려드립니다>로 25년 노동법률런치교육의 첫 문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예비)직장맘·대디에게 발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교육은 2월 14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비대면(zoom)으로 진행, 무려 59명의 (예비)직장맘·대디가 참여하여 열정적으로 청강하였는데요, 모·부성보호제도에 대한 점점 더 높아지는 관심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 강의를 담당한 센터 소속 김서룡 공인노무사는 1. 출산휴가, 육아휴직 통합신청 서식 활용법, 2. 사업주의 육아휴직 서면 통지 의무, 3. 육아휴직 관련 이모저모 최신 정보 총 3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구체적인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쉬운 이해를 도왔습니다.
교육을 마친 후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알기 쉬운 예시를 통해 육아휴직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발 빠르게 교육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유익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필요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교육입니다. 너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라는 평가와 의견을 주셨습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계속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 이하 센터)는 2024년 12월4일(수)에 “한부모 모·부성보호제도 사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이아영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한부모가족 시간 자원 현황과 정책”을 주제로 발제하였습니다. 이 연구위원은 “가족 관련 지원은 아동 중심(기준)으로의 변화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한부모가족 지원의 경우 경제적 지원을 위한 현금성 급여에 관한 규정이외에 비경제적 지원과 지원 컨텐츠 다양화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장희정 대표(사단법인 한부모가족회 한가지)는 한부모가족의 일·가정 양립에 대해서 발제를 하였습니다. 장 대표는 “한가지”가 그 동안 활동해 왔던 연역을 소개하며 한부모는 부와 모의 역할을 다 해야 하기에 2배의 육아휴직과 근로시간단축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여성한부모 당사자는 “한부모로서 아이를 양육하는데 어려움에 대한 경험”을 나눴습니다. 남성한부모가족 당사자는 “한 사기업의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 사업을 통해 학업을 마칠 수 있었으며 이러한 지원 덕분에 경제적 자립을 통해 아이를 양육할 수 있었다”며 “한부모가족에 대한 취업교육 지원의 중요성”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다른 남성한부모가족 당사자는 “한부모가족으로서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정책 지원에 대한 도움을 외부에 적극적으로 요청하였고, 그 결과 지원을 받아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며 “한부모가족임을 밝히고 국가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강석금 단장은 남성한부모가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한부모가족 또한 한부모가족임을 밝히고 국가나 사기업으로부터 한부모가족의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해야 하고, 한부모가족임을 밝히는 데 거리낌이 없도록 우리 사회에 한부모가족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부모가족의 경우 자녀돌봄에 있어서 맞벌이 부부보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주로 한부모 가족의 지원사업은 경제적 지원에 한정되어 있고 이러한 지원도 저소득층에 집중되어 저소득층에 속해 있음을 끊임없이 입증해야 할 뿐 아니라 중산층 한부모 가족은 배제되어 있기 때문에 다층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에서도 한부모가족은 소외되고 있어 한부모가족의 정책지원에 있어서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한부모 가족의 지원정책 및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한부모가족 자녀양육의 어려움 사례 공유를 통해 한부모가족의 현장 실태가 여실히 드러났기에 김지희 센터장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직장맘·대디가 일·가정 양립을 이룰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글 법률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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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후 참여자들은
교육을 마친 후

지난 11월 1일,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서에서는
이번 간담회는 한국의 일·가정 양립 지원 정책과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직장맘·대디들이 직면한 다양한 고충과 돌봄 과제를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중돌봄에 대한 연구와 활동이 앞선 일본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잘 보이지 않는 한국의 ‘이중돌봄을 하는 직장맘들의 고충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중요한 과제를 확인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교육 시작 전 김지희 센터장(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인사말과 함께 센터에서 준비한 패키지(센터 리플렛/ 모·부성보호제도 안내지, 40문40답, 홍보물품)를 전달하였습니다. 오늘 교육에 참여한 아이돌봄선생님들이 모·부성보호제도의 직접 대상자인 각 가정으로 패키지를 전달, 센터를 홍보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강의는
오늘 진행한 런치교육은 시간을 내기 어려운 (예비)직장맘·들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점심대용 모바일 쿠폰을 발송하는 형식으로 점심시간에 편하게 교육을 들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았습니다.
교육을 마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