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사업장 야무진 육아휴직 챌린지 _ 중랑구의 든든한 이웃, 두 기관과 함께한 야무진 챌린지!
Work–Life Balance 우리 모두 함께해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올해 모·부성보호제도 안착이 어려운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의 직장맘·대디를 위한「작은 사업장 야무진 육아휴직 챌린지」(이하 야무진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 12일엔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와 「중랑마을지원센터」가 함께 야무진챌린지에 함께했습니다.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는 성평등한 중랑을 만들기 위해 마을과 함께 활동하고 연대하는 기관이고, 「중랑마을지원센터」는 모두가 오래도록 함께 살고 싶은 중랑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마을 활동과 주민 참여를 지원하는 기관이에요. 중랑구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따뜻한 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애쓰는 두 기관에서 이번 챌린지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누구보다 앞장서서 함께해 주셨어요.
더운 여름날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움직이시는 센터장님과 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장맘·대디에게 이번 챌린지가 함께 나누는 응원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일터를 만들어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사업장 야무진 육아휴직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직장맘·대디를 위한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예비)직장맘·대디의 삶을 응원합니다!
글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무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센터장님과 직원분들께 이번 챌린지가 작은 응원이자,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가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기념 촬영 후 센터에서 준비한 야무진 꾸러미를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매장 내에는 센터 리플렛과 모·부성보호제도 안내서를 게시하여 필요한 정보 전달 및 센터 홍보에 함께하였습니다.
작은 사업장에서 시작되는 이런 변화가 우리 사회의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씨앗이 되리라 믿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작은 사업장이
직접 흙을 만지고, 물레를 돌려 모양을 만들고, 예쁘게 색칠하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릇을 완성~!!
도예 체험은 손의 감각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아주 좋은 활동이에요.
게다가 아빠와 함께 만들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친밀감도 쑥쑥!
아이에겐 자존감과 애착이, 아빠에겐 소통과 힐링이 가득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평소엔 접하기 힘든 도예 체험이라 그런지 모두의 만족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