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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여성정책관 센터 방문

지난 5월 6일(수)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여성정책관 소속 성평등기획팀장, 여성권익팀장, 성인지정책팀장 등 주요 실무진은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성평등 일·생활 균형 지원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제주 적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청 실무진은 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체계를 청취하고,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직장맘·대디의 고충해결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양측은 ▲직장맘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 ▲센터 전문성 강화 및 지속 가능 방향성 ▲향후 발전 전망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하며 성평등 정책의 실효성과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번 제주특별자치도의 방문과 심도 있는 정책 교류가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운영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전국적인 직장맘·대디 지원 체계의 상호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찾아가는 노동 상담, 이번엔 ‘작은 사업장’으로!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에서는 작은사업장 집중 상담 사업으로 2026년 4월 27일(월)부터 4월 29일(수) 3일간 <찾아가는 노동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성동소셜벤처허브센터 ‘창업발전소’와 함께 진행된 <찾아가는 노동 상담>은 상시 사용 근로자 5인 미만인 ‘작은 사업장’을 위한 집중 상담 기간을 맞아 청년 및 중소상공인이 주로 이용하는 성동안심상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성동안심상가는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지원, 소셜벤처 특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노동 상담>에서는 근로계약서 및 취업규칙 검토 외에 인력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작은 사업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모·부성 보호 지원금’,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과 같은 사업주 지원금 제도에 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금번 <찾아가는 노동상담>은 ‘작은 사업장’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업장에서는 지원금 제도 외에 업종과 직무 특성에 맞는 근로시간 설정·운영 방식, 간주근로시간 제도의 활용 방법, 연차유급휴가의 부여 방법 등 인력 운영에 관한 실무적인 질문이 잇따랐습니다. 기간제·단시간 등 다양한 근무 형태 속에서 법정 기준을 확인하고 지켜가려는 사업장의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에서는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안심하고 모·부성 보호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비)직장맘·대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사용자를 위한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정수은 공인노무사

못 받을 줄 알았던 육아휴직 사후지급금, 결국 받았어요!

못 받을 줄 알았던 육아휴직 사후지급금, 결국 받았어요!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금은 폐지된 육아휴직 사후지급금을 받을 수 있도록 조력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저 육아휴직급여 사후지급금 받았어요!” 2026년 4월 23일, 센터에서는 상근 공인노무사에게 상담을 받았던 직장맘A씨로부터 한 통의 반가운 전화를 받았습니다. ‘육아휴직급여 사후지급금’이란 고용보험에서 육아휴직 기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급여(육아휴직 급여)의 일부를 지급하지 않고 유보했다가, 노동자가 육아휴직을 마치고 회사에 복직하여 6개월을 근속한 후에 일시에 지급하는 금액입니다. 6개월을 채우지 못하더라도 이직의 사유가 고용보험법상 수급 자격이 제한되지 아니하는 정당한 이직 사유에 해당하면 예외적으로 사후지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맘A씨는 2024년 이전에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복직하였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6개월을 채우기 전 퇴사했습니다. 직장맘A씨는 퇴사 후 곧바로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육아휴직급여 사후지급금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사후지급금을 받을 수 있겠냐고 묻자 구직급여 수급이 가능해야 사후지급금도 수급 가능하다.”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구직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수급 자격이 제한되지 아니하는 정당한 이직 사유’에 포함되는 것 외에 일정 기간(직전 18개월간 180일)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것과 실업의 인정, 재취업 노력 등 부가적인 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직장맘A씨는 육아로 인해 퇴직하는 상황이어서 ‘수급 자격이 제한되지 아니하는 정당한 이직 사유’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구직급여 수급을 위해서는 고용보험 가입기간(직전 18개월간 180일 이상)이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사후지급금을 신청할 수 없는 건가?’ 고민하던 내담자는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에 법률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육아휴직급여 사후지급금과 구직급여는 서로 다른 법조문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즉, 각 급여를 받기 위해 필요한 요건이 서로 다릅니다. 육아휴직급여 사후지급금을 받기 위해서 구직급여 수급 요건을 전부 충족하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센터의 상근 공인노무사는 불안해 하는 직장맘A씨를 이해시키기 위해 고용보험법령 검토와 고용노동부로부터의 확인을 거쳐 육아휴직급여 사후지급금을 받을 수 있다라고 코칭했습니다. 이에 직장맘A씨는 사후지급금을 신청하여 승인받았고, 2026년 4월 23일 센터에 반가운 후일담을 전했습니다. 직장맘 A씨는 절차가 복잡해서 중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무료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고용노동부 확인까지 거쳐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확신을 가지고 신청을 계속할 수 있었어요.” 라며 적극적으로 신뢰와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센터 공인노무사는 “이 사례는 단순한 고충 상담을 넘어 직장맘·대디의 행복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는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사명을 실현한 예로써 보람을 느낀다”고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에 센터장은 “일하는 여성, 직장맘·직장대디의 행복도시, 지속 가능한 워라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정수은 공인노무사  

강동구 곳곳, 직장맘·대디의 일상 속으로 센터가 더 가까이 다갑니다

4월 강동구청과 강일동·암사1동·천호1동 주민센터 등 총 4개 거점에서 우리 센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센터는 강동구 관내 주요 생활 동선에 위치한 디지털 커뮤니티 게시판을 활용하여 어렵게만 느껴졌던 모·부성보호제도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강동구청 - 강일동 주민센터> <암사1동 주민센터 - 천호1동 주민센터> 강동구 디지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센터의 주요 사업과 상담 안내 정보를 송출하고 있으며,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출·퇴근길 또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게시판은 직장맘·대디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주는 작은 안내서가 되길 희망합니다. 특히 디지털 게시판 활용은 ESG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불필요한 인쇄물 제작을 줄여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홍보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선 게시판의 메시지가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센터는 언제나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골라담는 런치박스 <노동법 한상차림 3강> : 유연 근무제, 어디까지 가능할까?

“유연 근무제, 어디까지 가능 할까?”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일·생활균형을 위한 유연근무제’를 주제로 ‘골라담는 런치박스 <노동법 한상차림> 3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와 함께 성동소셜벤처허브센터 입주기업 사용자와 직장맘·대디를 위해 점심시간에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총 3강으로 구성된 ‘노동법 한상차림’의 마지막 강의였습니다. ‘골라담는 런치박스’ 는? 직장맘·대디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원하는 주제와 형식으로 쏙쏙 골라 담아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교육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된 3강은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만큼 더욱 집중도 높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유연근무제와 관련하여 ✔ 유연근무제의 주요 유형 ✔ 제도 도입을 위한 요건 ✔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운영 방법 등 실무 중심의 핵심 내용을 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임금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도 적용 시 실제 변화되는 근로시간과 임금 구조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론을 넘어 실제 적용 상황을 가늠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현장의 반응도 매우 높았습니다. 또한 강의를 맡은 주형민 노무사는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과 관련하여 “선순환 구조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업무 자율성 향상 → 직원 만족도 증가 → 업무 성과 및 근속기간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는 유연근무제 운영에 있어 중요한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센터에서 준비한 샌드위치와 음료를 함께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은 맛있게 먹고, 알차게 배우는 ‘노동법 한상차림’의 취지를 그대로 담아낸 시간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사업주와 인사노무담당자,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한 만큼 현장감 있는 질문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총 3강으로 구성된 <노동법 한상차림>은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실질적인 노동법 지식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골라담는 런치박스 <노동법 한상차림 2강> : 노동자, 사업주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모·부성보호제도 사업주 지원금

 

“노동자, 사업주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모·부성보호제도 사업주 지원금”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노동자, 사업주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모·부성보호제도 사업주 지원금’을 주제로 ‘골라담는 런치박스 <노동법 한상차림>’ 2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와 함께 성동소셜벤처허브센터 입주기업 사용자와 직장맘·대디를 위해 점심시간에 진행하는 ‘골라담는 런치박스’로 진행되었습니다. ‘골라담는 런치박스’ 는? 직장맘·대디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원하는 주제와 형식으로 쏙쏙 골라 담아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교육입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2강을 찾아주셨는데요! 특히 남성 근로자와 사업주, 인사노무담당자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어나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부성보호제도에 대한 관심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는 걸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센터에서 준비한 샌드위치와 커피로 든든하게 에너지를 채우며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출산·육아기 관련 사업주 지원금 제도부터 모·부성보호급여까지, ‘왜 노동자도, 사업주도 꼭 알아야 할까?’에 대한 핵심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짚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맛있게 먹고, 알차게 배우는 ‘한상차림’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질문이 쏟아지며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인 만큼 참여자들의 관심과 집중도가 매우 높았고, 현장의 생생한 궁금증이 이어지며 쌍방향 소통형 교육의 매력이 더욱 빛났습니다 총 3강으로 구성된 <2026년 노동법 한상차림>은 이제 마지막 3강 메뉴만 남았습니다! 오는 4월 22일(수) 점심시간(12:00~13:00)에 진행되는 <노동법 한상차림> 3강에서는 “일·생활균형을 위한 유연근무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이어지고 있는 이번 시리즈, 마지막 강의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골라담는 런치박스 <노동법 한상차림 1강> : 점심시간 노동법 한 입, 올해도 돌아왔어요!

 

“점심시간에 노동법 한 입, 올해도 돌아왔어요!”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와 함께 성동소셜벤처허브센터 입주기업 사용자와 직장맘·대디를 위한 점심시간 교육 프로그램, ‘골라담는 런치박스 <노동법 한상차림>’을 진행합니다. 화창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4월 8일 점심시간, 기다리던 첫 번째 강의가 문을 열었습니다. ‘골라담는 런치박스’ 는? 직장맘·대디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원하는 주제와 형식으로 쏙쏙 골라 담아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교육입니다. 올해도 총 3강으로 구성된 노동법 특강이 준비되어 있는데요,그 첫 번째 메뉴는 바로 누구나 한 번쯤 헷갈리는 ‘한 번에 끝내는 연차 계산법’ 입니다.   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준비한 든든한 샌드위치와 함께 편안하고 부담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맛있는 점심을 곁들이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노동법,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오늘의 강의는 1. 일과 쉼 2. 내 연차휴가는 몇 개? 3. 연차사용촉진제도 4. 연차휴가 관련 수당 5. 그 밖의 다양한 이슈 총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유선우 공인노무사’의 족집게 강의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교육 중간중간 이어진 질문과 답변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궁금증을 해결하는 쌍방향 소통형 강의가 이루어졌고, 교육이 끝난 뒤에도 질문이 이어질 만큼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는 4월 15일 점심시간에는 <노동법 한상차림> 2강이 이어집니다. 두 번째 메뉴는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모·부성보호제도 사업주 지원금!’입니다. 센터 공인노무사와 함께하는 유익한 런치교육이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예비)직장맘·대디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강동구 19개 주민센터에서 만나는 직장맘·대디를 위한 정보!

우리 센터는 강동구 내 19개 동 주민센터 민원실 안내데스크 ‘센터 리플렛’ ‘임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모·부성 보호제도 가이드’ 비치했습니다.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하고 수령할 수 있으며, 임신·출산·육아·가족돌봄 등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제도와 센터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강동구 주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에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가 모·부성 보호제도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습니다.

아빠육아휴직 안심 3종 패키지 Together!_(3강) 놀이교육

“쿵덕~ 콩닥♥~ 아빠랑 꽃산병 만들기”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4월 4일 토요일,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아빠육아휴직 안심 3종 패키지의 마지막 시간, [놀이교육] 3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3강은 종로에 위치한 떡박물관에서 진행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함께 웃고, 배우고,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이었는데요 모집 시작 3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 속에 최종 선정된 20팀의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해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전시 도슨트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 떡 이야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국의 다양한 떡 종류부터 혼례, 백일·돌, 책례, 관례 등 인생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하는 떡 이야기를 들으며 아빠와 아이가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꽃산병 만들기 시간! 알록달록 봄꽃을 닮은 떡 반죽을 손에 쥐고 아빠와 아이가 함께 “이렇게 하면 될까?”, “여기 찍어볼까?” 웃음꽃을 피우며 정성껏 만들어 보았습니다. 특히 떡살 문양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도 흥미로웠는데요. 수레바퀴 모양은 ‘만사형통’, 꽃 모양은 ‘부귀영화’, 그리고 나쁜 일을 막아주길 바라는 마음까지~ 떡 하나하나에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다는 사실에 아빠와 아이 모두 더욱 정성스럽게 손을 움직였습니다.   짜잔~♥ 완성된 꽃산병은 마치 봄날 활짝 핀 꽃처럼 알록달록하고 예쁘게 완성되었습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만든 떡을 바라보며 웃는 모습, 그리고 서로 “잘했다!”며 칭찬을 나누는 순간들이 이날의 가장 따뜻한 장면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아빠와 아이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전하는 만족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 아이와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너무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 설명, 진행 모두 대만족입니다 -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가 저와 단둘이 있는걸 어려워했는데 친해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최고의 체험이었습니다^^ - 아이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아이도 성인도 너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떡에 대해 알게 되어서 넘 재미있었어요 - 아이와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웃고, 만들고, 교감한 이번 시간이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예비)직장맘·대디의 워라밸을 함께 응원하며,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도봉여성센터·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맞손…업무협약 및 리플렛 비치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3월 27일, 도봉여성센터·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주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 내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도봉구청이 설립한 도봉여성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 거점 기관입니다. 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직장맘‧대디를 위한 각종 교육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노동법 상담 및 제도 안내 연계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캠페인 등 동부권 직장맘‧대디를 위한 모‧부성보호제도에 대한 정보교류와 필요한 연계활동 및 홍보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센터 소개 리플렛」과 「임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를 비치하였습니다. 센터를 방문하는 (예비)직장맘·대디가 모·부성보호제도와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예비)직장맘·대디가 우리 센터의 리플렛과 가이드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실질적인 권리 보호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예비)직장맘·대디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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