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영업사업소와 ‘3·8 세계 여성의 날’ 공동캠페인 진행

‘빵’과 함께 직장맘·대디 출근길 응원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와 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영업사업소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3월 5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일터에선 ‘장미’처럼, 가정에선 ‘빵’처럼 풍요로운 권리>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맘·대디의 성평등한 사회 만들기와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에게 센터 리플렛과 여성의 날 상징인 빵을 함께 전달하며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도 소개했습니다.

출근 시간대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는 직장맘·대디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모·부성보호제도를 필요할 때 당당히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모든 노동자에게 보장된 기본적인 권리임을 알리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또한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기’ 캠페인을 병행하여 임산부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배려 문화 확산의 필요성도 알렸습니다. 바쁜 출근길이었지만 빵을 건네받은 시민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번졌고, 현장 곳곳에서 활기찬 하루의 시작이 이어졌습니다.

3월 3일~13일, ‘직장맘길잡eTV’ 온라인 퀴즈 이벤트 진행 중

또한 센터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 ‘직장맘길잡eTV’에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센터 유튜브를 ‘구독’하고 여성의 날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정답을 제출하면,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직장맘·대디의 권리 보호와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