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센터를 만나보세요!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를 만나보세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 관련 전시·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인 공간입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모·부성보호제도와 노동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서울새활용플라자 내부 게시판에 센터 포스터를 게시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게시판 곳곳에서 센터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 모·부성보호제도
- 노동권 관련 정보
- 직장맘·대디를 위한 상담 및 지원사업
등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센터는 직장맘·대디가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 관련 전시·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인 공간입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모·부성보호제도와 노동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서울새활용플라자 내부 게시판에 센터 포스터를 게시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게시판 곳곳에서 센터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 모·부성보호제도
- 노동권 관련 정보
- 직장맘·대디를 위한 상담 및 지원사업
등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센터는 직장맘·대디가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임길주 노무사는 그동안 직장맘·대디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이어갈 수 있도록 노동법률 상담과 교육, 권리구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권 침해와 고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직장맘·대디가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은 직장맘·대디의 노동권과 모·부성권을 보호하고, 일과 생활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이어졌으며, 이번 표창을 통해 그 의미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센터는 앞서 2023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광진구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광진구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최은선 기획팀원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어 2026년 임길주 노무사의 수상까지, 매년 센터 구성원들이 양성평등과 일·생활 균형을 위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대디가 차별 없이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성별에 관계없이 일과 가정생활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이 센터 리플렛과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를 자유롭게 열람하고 필요한 경우 수령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영유아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도 홍보물을 배부하여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직장맘·대디가 일상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치된 홍보물에는 직장맘·대디가 알아두면 유용한 육아휴직, 출산전후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모·부성보호제도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센터의 상담서비스와 주요 사업도 함께 소개하여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제도와 지원서비스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직장맘·대디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모·부성보호제도 정보 제공과 상담서비스 연계를 통해 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직장맘·대디가 자신의 권리를 알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서울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북토리장난감도서관과 북토리도서관을 이용하는 직장맘·대디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자유롭게 수령할 수 있도록 비치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장난감을 대여하거나 책을 읽으러 온 직장맘·대디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모·부성보호제도 접하고, 필요한 순간에 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센터 회원가입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제공하고, 센터 홍보물품 배부 시 함께 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장맘·대디에게 모·부성보호제도와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상담서비스 및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육아를 위해 센터를 찾는 직장맘·대디가 필요한 제도와 지원서비스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직장맘·대디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필요한 정보를 만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곳곳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모·부성보호제도 정보 확산과 센터 상담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정보를 만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가 직장맘·대디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와 서울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진소라)가 동부권 직장맘·대디의 일·생활 균형과 양육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내 직장맘·대디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A씨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센터가 이 일을 계속해나가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이번 공동회의는 운영위원과 자문위원의 교류 및 센터 운영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이신 방세웅 중랑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센터장님, 차유미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님, 최소영 하늘숲심리상담센터 대표님과 자문위원이신 이옥 덕성여자대학교 아동가족학과 명예교수님, 임미명 동북아여성연구소장님, 홍명옥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날 참석한 운영/자문위원은 2026년 사업에 대해 “AI시대에 발맞춰 사업이 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카카오톡 챗봇 상담 등 24시간 상담 체계를 갖춰가는 센터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덧붙여 센터사업이 질적으로 더 많은 변화를 꾀하려면 그에 맞는 목표와 비전이 달라져야 한다는 조언과 함께, 중장기적인 발전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운영/자문위원은 25년 사업보고를 받고 “적은 예산과 인력으로 적지 않은 사업을 해나가는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안쓰럽다”라고 안타까워해 주시면서, “많은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을 진행한 후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에 대한 성과지표가 필요하다”라는 당부의 말이 있었습니다.
이날 위원들은 예산 한계 속에서도 고군분투한 센터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센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질적 성장을 공통으로 주문했습니다. 센터장은 이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 사업의 질적 성과와 직장맘지원센터 사업의 효과를 증명할 수 있는 성과평가 지표를 구축하겠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여성, 사회, 노동,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계신 운영/자문위원님들이 고견을 듣고 논의할 수 있어서 센터 운영에 큰 보탬이 되는 자리었습니다.
센터도 운영/자문위원님들의 의견과 지원을 바탕으로 직장맘‧대디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글 기획협력팀장
컨설팅에서는
본 사건의 신청인 A씨는 30대의 평범한 직장맘입니다. A씨가 소중한 육아휴직을 마치고 일터로 복직하려 하자, 회사는 ‘돌아올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황당하게도 사직을 권고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터를 지키고 싶었던 A씨가 회사의 사직 권고를 거부하자, 회사는 복직 대신 '정직 3개월'이라는 무리한 중징계 처분을 강행하였습니다.
비치된 홍보물에는 육아휴직, 출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모·부성 보호제도와 함께 센터 상담서비스 및 주요 사업 안내가 담겨 있습니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하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한 책을 고르러 가는 길, 엄마 아빠의 권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리플렛도 함께 챙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동부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직장맘·대디가 일상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