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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센터를 만나보세요!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를 만나보세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 관련 전시·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인 공간입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모·부성보호제도와 노동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서울새활용플라자 내부 게시판에 센터 포스터를 게시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게시판 곳곳에서 센터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 모·부성보호제도 - 노동권 관련 정보 - 직장맘·대디를 위한 상담 및 지원사업 등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센터는 직장맘·대디가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임길주 노무사, 광진구 유공자 표창 수상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임길주 노무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광진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지난 4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해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임길주 노무사는 그동안 직장맘·대디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이어갈 수 있도록 노동법률 상담과 교육, 권리구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권 침해와 고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직장맘·대디가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은 직장맘·대디의 노동권과 모·부성권을 보호하고, 일과 생활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이어졌으며, 이번 표창을 통해 그 의미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센터는 앞서 2023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광진구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광진구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최은선 기획팀원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어 2026년 임길주 노무사의 수상까지, 매년 센터 구성원들이 양성평등과 일·생활 균형을 위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대디가 차별 없이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성별에 관계없이 일과 가정생활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동부권 도서관에서 만나는 모·부성보호제도_도담도담 한옥도서관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대디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자신의 권리를 놓치지 않도록, 일상 속에서 모·부성보호제도와 센터의 상담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종로구에 위치한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에 센터 리플렛과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 홍보용 각티슈를 비치했습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이 센터 리플렛과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를 자유롭게 열람하고 필요한 경우 수령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영유아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도 홍보물을 배부하여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직장맘·대디가 일상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치된 홍보물에는 직장맘·대디가 알아두면 유용한 육아휴직, 출산전후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모·부성보호제도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센터의 상담서비스와 주요 사업도 함께 소개하여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제도와 지원서비스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직장맘·대디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모·부성보호제도 정보 제공과 상담서비스 연계를 통해 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직장맘·대디가 자신의 권리를 알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동부권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만나는 직장맘·대디 정보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직장맘·대디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자신의 권리를 놓치지 않도록, 일상 속에서 모·부성보호제도와 센터의 상담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영유아 자녀를 둔 직장맘·대디가 자주 찾는 서울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서울 도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센터 리플렛과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 각티슈를 비치했습니다. 비치된 홍보물에는 직장맘·대디 필수 정보인 육아휴직, 출산전후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모·부성보호제도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센터의 상담서비스와 주요 사업을 함께 소개하여, 필요한 순간에 도움받을 수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북토리장난감도서관과 북토리도서관을 이용하는 직장맘·대디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자유롭게 수령할 수 있도록 비치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장난감을 대여하거나 책을 읽으러 온 직장맘·대디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모·부성보호제도 접하고, 필요한 순간에 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센터 회원가입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제공하고, 센터 홍보물품 배부 시 함께 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장맘·대디에게 모·부성보호제도와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상담서비스 및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육아를 위해 센터를 찾는 직장맘·대디가 필요한 제도와 지원서비스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직장맘·대디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필요한 정보를 만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곳곳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모·부성보호제도 정보 확산과 센터 상담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정보를 만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가 직장맘·대디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 지역 내 직장맘·대디의 일·생활 균형 지원 및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와 서울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진소라)가 동부권 직장맘·대디의 일·생활 균형과 양육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내 직장맘·대디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사전 사업 공유를 통한 깊은 공감대 형성… 오는 10월 말 공동사업 본격 추진 예정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전, 각 기관의 주요 기능과 추진 사업에 대해 충분한 사전 논의를 거치며 공감대를 두텁게 형성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양 기관은 서로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그 첫 결실로 오는 10월 말 도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도담도담 놀이터’사업을 추진하며, 직장맘·대디를 위한 공동사업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도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주요 협약은 ▲상호 각종 교육 및 인사노무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 지원, ▲동부권 직장맘·대디를 위한 정보교류와 일·생활균형 관련 협력 및 사업 연계, ▲상호 사업추진을 위한 연계활동 및 홍보 협력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도봉구 지역 직장맘·대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도봉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우리 센터 소개 리플렛」과 「임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를 비치하고, 직장맘·대디에게 센터 홍보물(각티슈)를 배포하기로 하였습니다. 도봉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는 (예비)직장맘·대디가 모·부성보호제도와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예비)직장맘·대디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협상 타결] 출산휴가 신청에 계약종료 통보한 회사, 센터 적극 개입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전면 보장 합의 이끌어내다!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입니다. 오늘은 동부권 직장맘지원센터가 함께해 온 한 직장맘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버텨낸 용기가 결실을 맺은 소식입니다.   30대 직장맘 A씨는 계약직으로 입사하였지만 정규직 전환이라는 회사의 관행이 있어 계약을 갱신해가며 정규직 전환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동료들의 평가도 좋고 매출도 목표치를 훌쩍 넘어 달성하며 성실히 근무해 온 A씨였지만, 출산휴가 사용 의사를 밝히자 회사는 이틀 후 갑작스럽게 계약 갱신을 거절하였습니다. A씨는 2026년 5월 9일 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였고, 센터는 즉시 대응에 나섰습니다. 내방 상담에서 임신 중인 A씨의 시간외 근로시간 실시 여부를 확인하고 계약갱신 기대권 법리를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A씨와의 충분한 논의 끝에 회사 인사팀과의 협의를 우선 추진하기로 하고, 센터에서도 직접 개입하기로 하였습니다. 5월 27일, 센터는 모성권 보호라는 사안의 중요성과 위법여부, 이로 인해 발생할 위험 등에 대해 회사 인사팀에 공문을 발송하여 A씨의 권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한편으로 만일 센터의 개입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노동청 및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을 진행하기로 방향을 정하였습니다.   센터의 지속적인 협상 지원 끝에 A씨와 회사는 다음 조건으로 최종 합의하였습니다. - 출산휴가 90일 및 육아휴직 1년 전면 보장 - 배우자 육아휴직 3개월 사용 시 A씨 육아휴직 6개월 연장 보장 - 재발 방지 조치 및 회사 공식 사과   회사의 갑작스러운 계약 종료 통보로 A씨는 심한 마음고생 끝에 병원까지 다녀야 할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의 건강이 더 우선"이라는 마음으로 합의를 선택한 A씨의 결정에, 센터 임직원 모두가 깊이 공감하며 진심으로 응원을 보냅니다. 이번 사건은 '가족친화기업'을 표방하는 회사조차 임신·출산·육아를 겪는 여성 근로자에게 여전히 불리하게 작동할 수 있다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법이 보장하는 권리도,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온전히 지켜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직장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 직장맘·대디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센터 문을 두드려주세요.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전문 공인노무사가 상주하며 상담부터 노사 갈등 조정, 실질적인 권리구제(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당당하게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언제나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A씨가 센터에 전해온 감사 인사를 함께 나눕니다. A씨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센터가 이 일을 계속해나가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운영/자문위 공동회의 개최

6월 30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2026년 상반기 운영/자문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동회의는 운영위원과 자문위원의 교류 및 센터 운영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이신 방세웅 중랑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센터장님, 차유미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님, 최소영 하늘숲심리상담센터 대표님과 자문위원이신 이옥 덕성여자대학교 아동가족학과 명예교수님, 임미명 동북아여성연구소장님, 홍명옥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날 참석한 운영/자문위원은 2026년 사업에 대해 “AI시대에 발맞춰 사업이 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카카오톡 챗봇 상담 등 24시간 상담 체계를 갖춰가는 센터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덧붙여 센터사업이 질적으로 더 많은 변화를 꾀하려면 그에 맞는 목표와 비전이 달라져야 한다는 조언과 함께, 중장기적인 발전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운영/자문위원은 25년 사업보고를 받고 “적은 예산과 인력으로 적지 않은 사업을 해나가는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안쓰럽다”라고 안타까워해 주시면서, “많은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을 진행한 후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에 대한 성과지표가 필요하다”라는 당부의 말이 있었습니다.   이날 위원들은 예산 한계 속에서도 고군분투한 센터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센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질적 성장을 공통으로 주문했습니다. 센터장은 이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 사업의 질적 성과와 직장맘지원센터 사업의 효과를 증명할 수 있는 성과평가 지표를 구축하겠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여성, 사회, 노동,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계신 운영/자문위원님들이 고견을 듣고 논의할 수 있어서 센터 운영에 큰 보탬이 되는 자리었습니다.   센터도 운영/자문위원님들의 의견과 지원을 바탕으로 직장맘‧대디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글 기획협력팀장

[찾아가는 사업장 인식개선사업] 도봉여성센터 컨설팅으로 상반기 마무리!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2026년 찾아가는 사업장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센터 소속 장미·정수은 상근 노무사가 도봉구에 소재한 도봉여성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장 및 관리팀장과 함께 취업규칙과 근로계약서의 미비사항을 체크해보는 컨설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컨설팅에서는 ▲2025년 개정 남녀고용평등법의 취업규칙 반영 여부 ▲취업규칙·근로계약서 필수 기재사항 충족 여부 ▲취업규칙 내 중복·모순 조항 정비 방법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개별 질의응답에서는 필수 기재사항 작성 방법, 임금 지급 시 원 단위 처리 방법, 휴직 기간 중 연차휴가 출근율 산정 등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임금 지급 시 원 단위 처리와 관련해서는 반올림·절사·절상 방식 중 근로기준법상 임금 전액지급원칙에 위반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해야 함을 안내하였습니다. 휴직 시 연차휴가 출근율 산정과 관련된 문의도 있었습니다. 개인 사유로 인한 휴직의 경우 취업규칙에서 별도로 정함이 없다면 행정해석에 따라 소정근로일수에서 제외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도봉여성센터는 구체적인 질의응답이 가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며, 향후 취업규칙 개정이나 일·가정양립제도 관련 사항도 센터와 함께 진행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업장 인식개선사업은 연간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우리동네키움센터 광진구3호점, 초이스외과의원, 자람패밀리 등 다양한 사업장에 방문하여 컨설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컨설팅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승소] 육아휴직 복직 후 ‘부당정직 3개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전부인정으로 권리 구제!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입니다. 일터와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직장맘·대디 여러분께 아주 기쁘고 든든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2026년 6월 5일(금), 우리 센터가 근로자를 대리하여 진행해 온 '부당정직 구제신청 사건'에 대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신청취지를 전부 인정한다"는 승소 판정을 받았습니다.     본 사건의 신청인 A씨는 30대의 평범한 직장맘입니다. A씨가 소중한 육아휴직을 마치고 일터로 복직하려 하자, 회사는 ‘돌아올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황당하게도 사직을 권고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터를 지키고 싶었던 A씨가 회사의 사직 권고를 거부하자, 회사는 복직 대신 '정직 3개월'이라는 무리한 중징계 처분을 강행하였습니다.   홀로 감당하기 힘든 억울함 앞에 A씨는 우리 센터의 문을 두드렸고, 센터는 이 사건이 출산·육아를 이유로 한 심각한 모·부성권 침해이자 명백한 부당징계라고 판단하여 지노위 사건 대리를 결정하고 치열하게 법리 대응을 준비했습니다.   회사 측의 부당한 정직 처분으로 인해 홀로 깊은 고통과 불안의 시간을 견뎌내야 했던 신청인의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게 되어 센터 임직원 모두가 참으로 보람차고 기쁜 마음입니다.   이번 '전부 인정' 판정은 단순히 한 개인의 승리를 넘어, 일하는 부모들의 노동권과 고용 안정이 법적으로 두텁게 보호받아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 당연하고도 공정한 결과입니다.   사내에서 겪는 부당한 대우와 모·부성권 침해 앞에 직장맘·대디 근로자들은 종종 외롭고 무력해지기 쉽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가 잘못한 걸까", "회사와 싸워서 이길 수 있을까" 고민하며 속앓이를 하고 계시는 직장맘·대디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센터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에서는 전문 공인노무사가 상주하며 상담부터 노사 갈등 조정, 실질적인 권리구제(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당당하게 미소 지을 수 있도록 항상 가장 가까이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손기정어린이도서관에서 만나는 ‘임신·출산·육아 꿀팁’

(예비)직장맘·대디들의 가장 큰 고민인 임신, 출산, 육아기 지원 제도와 노동권 정보를 이제 집 앞 도서관에서 편안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쉽게 꺼내 볼 수 있도록 손기정어린이도서관 도서 대출실에 ‘센터 리플렛’과 ‘임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모·부성 보호제도 가이드’를 비치하였습니다. 비치된 홍보물에는 육아휴직, 출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모·부성 보호제도와 함께 센터 상담서비스 및 주요 사업 안내가 담겨 있습니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하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한 책을 고르러 가는 길, 엄마 아빠의 권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리플렛도 함께 챙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동부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직장맘·대디가 일상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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