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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휴직자 증가 등 육아휴직 제도 경험과 관련된 KBS 인터뷰 진행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2월 25일 KBS와 함께 남성 육아휴직자 경험 및 제도 사용률 증가에 대하여 KBS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급여 인상 등 육아휴직 제도의 변경이 남성 육아휴직자의 증가라는 통계로 증명되었다는 점에 비추어 꾸준한 제도 개선과 육아휴직자 증가 등에 대한 사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직장맘·대디의 임신·출산·육아기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참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 제3기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및 타운홀미팅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참여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2월 24일 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정책 수혜자인 일하는 부모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하는 발대식으로서 일ㆍ가정 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센터는 일하는 부모의 고충과 개선 과제 등을 공유하고 제안하기 위해 참여하였고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특히, 센터는 올해 개정된 단기 육아휴직 제도 및 개정 예정인 배우자 3종 세트의 적극적인 홍보와 제도 안착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여 적극적인 활동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멘토단은 향후 1년간 직장맘·대디가 처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소통하로 하였습니다. 센터는 “2026년에도 계속될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육아휴직자 대체근무자의 고용형태에 대한 제고 필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센터장 김지희)는 지난 20일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센터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그 과정에서 센터의 역할은 무엇인지 ‘경영컨설팅 전문가’를 모시고 서울시 공공기관이 어떻게 하면 보다 모·부성보호제도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발전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먼저 하태욱 건강일자리연구소 대표는 2024년 기준으로 서울시 지방공기업의 육아휴직자는 칠백여명이고,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육아휴직자는 사백여명으로 지방공기업은 중앙 공공기관보다 육아휴직자에 대한 정규직 대체 충원이 활성화되지 못해 정원, 현원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제하였습니다. 하대표는 육아휴직자의 계약직 충원은 채용자체가 원활하지 않을 뿐 아니라 계약직의 업무수행에 대한 동료들의 불만족도 존재한다는 것을 감안하여 육아휴직자 대체근무자에 대한 고용형태에 대해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호 노무법인 해담 대표 공인노무사는 지방 공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은 다른 작은사업장 보다 모·부성보호제도를 사용하기 좋은 조건에 있는 만큼 모범사업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진지하게 모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강승규 법률사무소SK 상임고문은 17개 시·도 중 출생률이 꼴찌인 서울시를 고려 서울시 공공기관도 모·부성보호제도 사용을 위한 노동환경도 제대로 점검되어야 한다며 서울시와 직장맘지원센터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그동안 충실하게 담당해왔던 상담에 집중하는 것과 더불어 사업을 다각화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키로 하였습니다.

노원구 75개의 디지털 게시판, 직장맘·대디의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 드립니다.

우리 센터는 동부권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직장맘·대디의 노동권과 모·부성보호를 지원하고자, 노원구 관내 주요 거점에 설치된 스마트 정보 알림판을 통해 센터 안내 홍보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종이 인쇄물 제작을 최소화한 친환경 홍보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센터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노원구청, 노원구 보건소, 수학문학관, 중계역, 월계역 등 노원구 스마트 정보 알림판 75개에서 우리 센터 홍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원역 - 수락산역 - 화랑대역> <노원구 보건소 - 수학문학관> 바쁜 출·퇴근길, 육아로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게시판이지만, 그 안에 담긴 정보가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권리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용기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가 모·부성보호제도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용산구 곳곳에서 만나는 우리 센터! 이제 일상 속에서 더 가깝게 만나요!

우리 센터는 동부권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직장맘·대디의 노동권과 모·부성보호를 지원하고자, 용산구 관내 주요 거점에 설치된 디지털 게시판을 통해 센터 안내 홍보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종이 인쇄물 제작을 최소화한 친환경 홍보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센터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용산구청, 용산역광장, 남영역 삼거리 디지털 게시판에서 우리 센터 홍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역 내 (예비)직장맘·대디 및 시민들이 출·퇴근 및 일상 이동 중 자연스럽게 센터의 역할과 지원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노동권 보호와 모·부성보호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동부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도봉구에서 만나는 직장맘·대디를 위한 센터 정보와 모·부성보호제도 안내

우리 센터는 동부권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직장맘·대디의 노동권과 모·부성보호를 지원하고자, 도봉구 관내 주요 거점에 설치된 디지털 스마트게시대를 통해 센터 안내 홍보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종이 인쇄물 제작을 최소화한 친환경 홍보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센터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도봉구청, 도봉구민회관, 창동역 2번 출구, 다락원체육공원, 평화문화진지 등에서 우리 센터 홍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봉구민회관 - 도봉구청 - 도봉구청 지하주차장 입구>

<도봉실내체육센터 - 창동역>

<다락원체육공원 - 평화문화진지>

또한 도봉구청을 방문하는 (예비)직장맘·대디에게 모·부성보호제도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하고,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센터의 역할과 상담·지원 서비스를 알리고자 「센터 리플렛」과 「직장맘·대디를 위한 한눈에 보는 모·부성보호제도 안내서」를 도봉구청에 비치하였습니다. 디지털 스마트게시대와 리플렛 비치를 통해 (예비)직장맘·대디가 모·부성보호제도를 한 걸음 더 가깝게 느끼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고민하는 순간에 우리 센터를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동부권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예비)직장맘·대디에게 모·부성보호제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홍보 방식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년 하반기 운영/자문위 공동회의 개최

12월 4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2025년 하반기 운영/자문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동회의는 운영위원과 자문위원의 교류 및 센터 운영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이신 방세웅 중랑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센터장님, 차유미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님, 최소영 하늘숲심리상담센터 대표님과 자문위원이신 임미명 동북아여성연구소장님, 홍명옥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날 참석한 운영/자문위원은 “상담 건 수 보고 많이 놀랐다. 현재 센터 인원과 사업비로 가능한 일인가”라며 센터 인원 및 사업 예산 부족을 우려하셨습니다. 이에 센터는 “올해도 마찬가지지만, 유관기관과의 공동사업으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26년 사업 방향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 운영/자문위원은 25년 사업보고를 받고, “적은 인원으로 알차고 많은 사업을 해내고 계셔서 대단하신 것 같다”며 “우리 심리상담센터에도 부부상담을 진행하는데, 부부들의 많은 심리적 고통이 육아에서 비롯된다. 양육에 대한 가치 등 변화된 사회에 직장맘지원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센터의 역할을 강조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운영/자문위원은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자문위 공동 직장맘지원센터 발전방향 토론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여성, 사회, 노동,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계신 운영/자문위원님들이 고견을 듣고 논의할 수 있어서 센터 운영에 큰 보탬이 되는 자리었습니다. 센터도 운영/자문위원님들의 의견과 지원을 바탕으로 직장맘‧대디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글 기획협력팀장

법률사무소SK와 MOU 체결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11월 7일, 법률사무소SK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법률사무소SK는 센터 성평등노동인권지원단 소속 송강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책임지고 있는 법률사무소로, 일·생활균형 및 센터 운영에 대한 법률 자문·지원 등을 긴밀하게 진행하기 위해 양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직장맘‧대디를 위한 각종 교육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일‧생활균형 관련 법률 자문 및 지원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모든 직장맘·대디가 더 안정적인 삶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정책관과 간담회

“모·부성보호제도 사용 활성화 및 부정수급 대응 방안 함께 모색키로”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김지희)는 지난 10월31일 고용노동부와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조정숙 고용지원정책관, 이상진 고용문화정책개선과 서기관, 임지우 고용문화개선정책관 주무관이 참석하였고, 센터에서는 김지희 센터장, 김미정팀장, 강선화팀장, 김서룡 공인노무사가 참석하였습니다. 2시간이 넘게 진행된 간담회에서 모·부성보호제도 전문기관인 센터를 소개하고, 센터 상담 현황 및 모·부성보호제도 사용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모·부성사용 실태 및 육아휴직 부정수급 사례와 현재 대응하고 있는 관리감독체계 등을 공유하였습니다. 모·부성보호제도가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며 법·제도가 수시로 변경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이를 잘 설명하고 현장에 안착되도록 조정, 설득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본 센터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사례공유 및 온·오프라인 캠페인, 상시적으로 상호 기관 간 모·부성보호제도 관련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상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할 수 방안을 모색키로 하였습니다. 이 밖에 센터는 난임치료제도 활성화방안, 사업주 지원금 자동 안내 시스템 구축, 센터에서 개발한 ‘모·부성 보호 제도 구제절차 대상 확인을 위한 체크리스트’ 활용을 건의하였습니다. 다각도 노력이 모·부성보호제도 사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5년 성평등노동인권지원단회의 “다각도의 지원방안 모색키로”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김지희)는 지난 10월30일 성평등노동인권지원단 회의에서 2025년 사업을 평가하고, 향후 활동방향을 모색하였습니다. 지원단은 센터의 적은 인원으로 가중된 업무를 충실히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서울시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의 폐쇄에 따른 증가된 상담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한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모·부성보호제도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상담시간을 늘리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지원단은 다각도의 만남을 통해 일상적으로 사업을 공유하고, 함께 할 방안을 찾기로 의견을 모으고, 지역적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키로 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장인식개선 사업, 노동법률를 포함한 각종 교육, 심리상담 등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의지를 모았습니다. 지원단은 공인노무사에 기설희, 김선재, 김재진, 박정식, 신은진, 이호준, 주형민, 하윤성 8명, 심리상담사에 정경심, 홍수경, 변호사에 배수진, 송강 총 12명으로 2024년 1월에 위촉하여 활동기간은 2026년 12월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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