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 워라밸 위한 광진구직장맘114권리지킴이 발족
2019-08-28일자
|
직장맘 워라밸 위한 광진구직장맘114권리지킴이 발족
– 28일, 광진구청에서 지역 내 직장맘을 지원하는 기관장과 직장맘 참여
– 김선갑 광진구청장, 가정과 사회가 양립하는 광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

□ 직장맘 워라밸을 위한 ‘광진구직장맘114권리지킴이’가 발족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와 광진구청(구청장 김선갑)은 8월 28일 오후, 광진구청 종합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진구직장맘114권리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 직장맘 고충 해결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직장맘114권리지킴이>는 지난 7월 25일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중앙 실행단 발족 후 서울시 25개구 중 지역지킴이로는 첫 번째다. 단장을 맡은 광진담쟁이협동조합 류미선 이사장을 포함하여 광진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금자 회장, 광진발달장애인부모회 김이순 부회장, 광진구노동복지센터 김준기 센터장, 광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경 여성분과장, 광진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나명옥 센터장, 함께누리협동조합 신혜정 이사장,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안은정 센터장, 동서울여성회 조이다혜 회장, 직장맘 박꽃별 님 등 총 10명의 지킴이는 위촉 후 직장맘의 노동권 모성권, 인권을 위한 인식 개선활동에 함께 하게 된다.
□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직장맘들의 고충은 결코 개인이 감당할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적극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이다. 일상에서 가정과 사회가 양립하는 광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김지희 센터장은 “지역으로는 최초로 광진구권리지킴이가 출범했다. 지역중심의 권리지킴이가 많아질수록 직장맘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더 확대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이번 광진구직장맘114권리지킴이 발족을 계기로 향후 지역별 권리지킴이 구성 및 활동이 더욱 확대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년기업 시트러스커피(대표:이나단)가 일하는 여성을 응원하는 의미의 더치커피를 후원했다.
□ 직장맘 일생활 균형을 위해 지난 2012년 개소한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 내 노동권 확보를 위한 모성보호 상담 등 법률지원과 부모교육, 노무교육, 직장맘커뮤니티 지원 등 직장맘 고충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직장맘 일‧생활 균형 실태조사 연구토론회>와 <직장맘정보가이드북 발간기념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 센터 소속 공인노무사가 직접 출산 휴가,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전화(02-335-0101), 온라인(workingmom@hanmail.net) 상담 가능하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송파여성문화회관과 일생활 균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도자료 2019-08-16일자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송파여성문화회관과
일생활 균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_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송파여성문화회관 업무협약식
□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지난 14일 송파여성문화회관(관장 위정희)과 직장 여성의 남녀고용평등과 일생활 균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김지희 센터장과 송파여성문화회관 위정희 관장은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정보교류 및 자원 연계, 직장맘을 위한 사업 공동 개발 및 지원, 기타 상호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 내 모성보호 상담과 건강한 육아를 위한 부모교육, 성인지감수성교육(성평등교육), 육아휴직 등 노무교육을 통해 직장맘들을 지원하고 응원해왔다. 지난 7월 25일 직장맘114권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직장맘의 노동권, 모성권 등 사회인식 변화를 촉구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시작하였다. 동부권역 직장맘들을 위한 정보가이드북 제작을 앞두고 <명칭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녹색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보도자료] 2019-08-07일자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녹색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직장맘 3고충으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교육 등 직장맘 힐링프로그램 지원

사진 :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와 원진재단부설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은 어제 6일, 직장맘들의 일.생활 균형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임상혁 녹색병원장은 “직장맘들의 건강권 강화사업을 함께 진행하고자 한다. 특히 일.가정 양립에서 오는 직장맘들의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지원” 하기로 했다. 김지희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장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9 통계로 본 여성의 삶>에 의하면, 2017년 상위 10대 사망 질병 중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알츠하이머 등 뇌심혈관 질환의 사망률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여성이 스트레스에 노출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여성의 스트레스 정도는 직장생활이 69.7%로 가장 많고, 학교생활 56.1%, 가정생활 46.6% 순이다. 직장맘들이 일과 육아, 개인적인 이유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지만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스트레스 관리교육을 통해 건강하게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의 3고충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2019년, 다양한 주제의 교육-건강한 육아를 위한 부모교육, 성인지감수성교육(성평등교육), 육아휴직 등 노무교육과 상담-을 통해 직장맘들을 지원하고 응원해왔다. 지난 7월 25일 직장맘114권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직장맘의 노동권, 모성권 등 사회인식 변화를 촉구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시작하였다. 동부권역 직장맘들을 위한 정보가이드북 제작을 앞두고 <명칭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