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6일(수)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여성정책관 소속 성평등기획팀장, 여성권익팀장, 성인지정책팀장 등 주요 실무진은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성평등 일·생활 균형 지원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제주 적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청 실무진은 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체계를 청취하고,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직장맘·대디의 고충해결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양측은
▲직장맘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
▲센터 전문성 강화 및 지속 가능 방향성
▲향후 발전 전망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하며 성평등 정책의 실효성과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번 제주특별자치도의 방문과 심도 있는 정책 교류가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운영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전국적인 직장맘·대디 지원 체계의 상호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