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가정의 출근 시간대 돌봄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영유아를 위한 돌봄 지원을 강화합니다.

[유치원: ‘시니어돌봄사’ 배치로 등·하원 걱정 끝!]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전문 교육을 이수한 어르신들이 유치원 돌봄을 돕습니다.
✅ 현황: 2026년 5월 기준, 전국 245개 유치원에 408명의 시니어돌봄사 배치 완료
✅ 전문성 강화: 유아 이해, 안전, 건강 등 30시간의 특화 교육을 사전에 이수한 전문가
✅ 주요 역할: 아침·저녁 돌봄 지원 및 등·하원 지도
✅ 향후 계획: 2027년 배치 수요를 검토하여 관계부처와 함께 지원 확대를 추진 예정
[어린이집: ‘아침돌봄 담당교사’ 수당 지원으로 더 든든하게!]
정규 보육 시간 이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침돌봄 담당 교사 지원을 신설했습니다.
✅ 지원 내용: 2026년부터 어린이집 아침돌봄 담당교사 수당(최대 2학급) 신규 지원
✅ 정책 효과: 2026년 1~3월 누적 이용 영유아 수 169만 2천여 명 (전년 대비 29% 증가)
✅ 기대 효과: 인건비 지원을 통해 이른 아침 시간에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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