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3월 27일, 도봉여성센터·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주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 내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도봉구청이 설립한 도봉여성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 거점 기관입니다.
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직장맘‧대디를 위한 각종 교육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노동법 상담 및 제도 안내 연계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캠페인 등 동부권 직장맘‧대디를 위한 모‧부성보호제도에 대한 정보교류와 필요한 연계활동 및 홍보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센터 소개 리플렛」과 「임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를 비치하였습니다. 센터를 방문하는 (예비)직장맘·대디가 모·부성보호제도와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예비)직장맘·대디가 우리 센터의 리플렛과 가이드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실질적인 권리 보호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예비)직장맘·대디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