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 제3기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및 타운홀미팅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참여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2월 24일 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정책 수혜자인 일하는 부모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하는 발대식으로서 일ㆍ가정 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센터는 일하는 부모의 고충과 개선 과제 등을 공유하고 제안하기 위해 참여하였고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특히, 센터는 올해 개정된 단기 육아휴직 제도 및 개정 예정인 배우자 3종 세트의 적극적인 홍보와 제도 안착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여 적극적인 활동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멘토단은 향후 1년간 직장맘·대디가 처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소통하로 하였습니다.
센터는 “2026년에도 계속될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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