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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안녕하세요?
5월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출산휴가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서요..
제가 올해 연차가 많이 남아서 출산휴가에 붙여서 쓰려고 계획중입니다
5월 6일 재왕절개 예정이어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연차를 9개를 쓰고
5월 11일부터 출산휴가로 하려고 하였는데
저희 총무팀에서 출산일이 출산휴가 안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첫째때 기록을 살펴보니 그때도 출산휴가에 출산일이 포함되지 않았었는데,
노동부 지원금이며 아무문제 없이 진행됐었거든요..
만약 총무팀 말이 맞다면..
만약에 제가 4월 27일부터 출산휴가를 제출하고 4월 24일에 퇴근을 했다가
27일전에(24일,25일,26일) 출산을 하게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럼 저는 노동부 지원(출산휴가 마지막달에 받는 급여?등)을 못받고 회사는 벌금형을 받는건가요?(이런 판례가 있다고 하더군요 ㅠㅠ)
궁금해서 연락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출산,실업급여문의

안녕하세요 전 42살된 직장인입니다

비서직으로 근무중이구요 결혼해서 첫임신성공한후 초기에 유산이되었고..

일은그대로 하고있는상태입니다.

앞으로 임신하게되면 나이와,유산경험있기에 출산휴가를 45일 쓸수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임신하면 회사에 출산휴가 신청을할것이며 직장에선 대체인원을 구해야겠죠
아마도 비서직이라 출산휴가후 전 권고사직으로 처리될듯하온데
제가 할수잇는 최선의 방법이 이것밖엔없는거 맞습니까?
육아휴직이야 아기출산후에나 쓸수있으니 그건포기해야할거같고..

모자보건법 시행 규칙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7개월 직장인 입니다.
문의 사항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현재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제 5조제1항에 관련되 건강진단 실시기준에 대하여 나와있는 내역을 보면

임산부 7개월까지 : 2개월마다 1회
임신 8개월에서 9개월까지 : 1개월마다 1회
임신 10개월 이후 : 2주에 1회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휴가 즉, 유급휴가인게 맞는건지 확인 요청으로 문의 드립니다.

아니면, 회사의 재량인건지 확인 요청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출산휴가와 권고사직

다음달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4/4일부터 출산전후휴가 들어가기로 하고 휴직신청서 제출한 상태에서
출산휴가 들어가기 하루 전 사장의 호출을 받았습니다.
회사 사정 및 인력수급문제를 얘기하며 권고사직을 권하더군요.
저는 일단 출산휴가라도 마치고 그부분에 대해 다시 고려해 보겠다고 했지만
권고사직과 출산휴가 둘 중에 선택을 하라고 했습니다. 출산휴가를 하는건 막을수없지만 복직했을때 여러가지 인사상의 불이익을 주겠다고 반협박을 하더군요.
생각해보고 그날 안에 얘기해달라고 해서 출산휴가를 하겠다고 했더니
출산휴가 중인 지금 하루에 한번씩 전화하며 권고사직을 권합니다.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 상태며, 아기에게도 영향이 갈까봐 불안합니다.
이대로 출산휴가를 계속 고집하자니 회사에서 계속 괴롭힐거 같고 그렇다고 권고사직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개월차 직장맘입니다.

안녕하세요. 38살이고 8개월된 아이가 있는 직장맘(직장15년차)입니다.
출산후 90일 출산휴가 끝나고 바로 복직을 했습니다. 육아휴직 하고픈 맘은 굴뚝이였으나 회사 사정이 안좋아 바로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없었고, 남편 직장도 불안한지라 육아휴직을 결심하지 못했습니다.
시어민가 봐주시겠다해서 어쩔수 없이 시댁에 아이를 맡기고 복직을 감행했습니다. 시댁은 같은 지역인데 대중교통으론 4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자가운전시 15분, 시부모님 운전을 못하세요.) 워낙 시부모도 연세가 있으시고, 남편은 노모가 아이 봐주는시는 것도 힘든데 아침마다 집으로 오시게 하는건 아닌것 같다해서, 아에 아이를 시댁에 맡겨놓고 주말에만 데리고옵니다. 시어머니도 그걸 원하셨구요. 내 식구만큼 사랑으로 잘 키워줄 사람이 어디있겠냐 싶어 원하지는 않았지만 양보했습니다. (저는 저희집으로 오셔서 봐주길 원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애기가 보고싶고 눈에 밟히는데도 매일 볼 수없는 제 상황이 받아 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아침, 저녁으론 데리고 있고 싶다 얘기하면, 시어머니는 매번 애를 위한 삶을 살지말라! 출근하는 사람이 밤에 편하게 자고 나가야 일도 잘된다!며 지금 상황이 베스트라며 말씀하시고, 남편도 현재 상황이 이런건 어쩔수 없다합니다.
아무도 제 입장과 마음은 헤아려 주지 않는거 같아 더 우울하고, 날마다 짜증만 늘어나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남편은 점점 더 미워지고 원망스럽고 말만하면 싸움으로 끝나게되네요. 남편도 그런 저한테 지쳐가고요.
당장이라도 육아휴직이나 퇴직을 할 수 있는 상황이면 맘 고생도 안할텐데 경제적 이유로 아직은 직장생활을 그만 둘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포기하지 못하는 저의 결단력도 문제죠. 늘 저만 행복하지 않고 다른 이들은 모두 행복해 하는거 같아서 더 속상합니다. 마치 애만 낳아주고 나온 여자 같은 생각이 들어요. 시어머니도 아이 사랑에 푹 빠져서 애에 대한 욕심이 점점 더 늘어나는듯 합니다. 제가 휴가인날도 시댁에 데려다 놓으시라하고, 시댁에 가도 쫓아다니시면서 그렇게하면 안좋아한다.. 놀아주고 있으면 애 흥분해서 밤에 잠 못잔다 하지말아라… 제가 새로운걸 발견해서 말씀드리면 원래부터 그랬다… ㅠㅠ 뭐하나 맘 편하게 얘기 할 수 없고 뭐든게 다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져서 애가 보고싶어 시댁에 가려다가도 시어머+시누이 생각에 꺼려집니다.
육아의 주체도 제가 아닌것도 속상함에 한몫합니다. 시집안간 시누이가 있어서 시어머니는 시누이한테만 의지해서 시누 말만 듣고, 둘이서 알아서 해버립니다. 가장 속상했던건 이유식을 해서 먹이는데 의논없이 두분이서 시판 이유식 사서 먹이고(제가 좀 꺼려했더니 시누이는 뭐 어떠냐며 그냥 먹입니다.)…뭐 하나 부터 열까지 글로 쓰긴 어려울 정도로 소소한거에서 큰 결정까지 다 두분이서 알아서 하십니다. 의논하고 제가 원하는대로 하시겠다더니 그건 어디갔는지..의논이 아니라 통보이고 싫다하면 뭐 어떠냐며 어짜피 제가 매일 보는게 아니니 그냥 원하시는대로 하시는듯 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아침, 저녁으로 데려다 주고 데리고오기, 육아도우미 고용, 친정엄마 도움 받기)을 제시했고 어떤 방법이든 남편의 도움이 필요한데, 남편은 다 싫다합니다. 내 자식인데 내 마음대로 못하고, 악착같이 내맘대로 하겠다고 달려들지도 못하는 제 성격도 문제라 여러므로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회사에서도 동료들한테 시댁, 남편 헐뜯기에 바쁘고..이거라도 해야 속이 좀 풀리는듯하니…동료한테도 민폐이고 말하고나면 미움이 배로 커지네요. 차라리 지방이라면 어쩔수 없으니 이 상황을 인정하겠지만, 멀지 않은 이 거리에서 애 떼놓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니 앞으로 더 이 생활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힘들어도 아이를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주변에서는 아직 그러기엔 애기가 너무 어리다고 오히려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제가 행복해 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위한걸 먼저 생각해야 하나요? 그렇다면 저의 행복은 포기해야 하나요? 지금 제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시간이 약이라 하지만 지금 당장 하루하루가 힘들어 상담 신청합니다.

출산휴가 요청시 거부 당했을경우

지난번 4대보험에 관한 답변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직원들과 얘기하던 중 출산휴가 없이 퇴사처리를 해줄 수도 있을거 같다라는 얘기를 들어 불안하여 글 올립니다.
만약 출산휴가 요청시 거부당했을 경우 어떻게 처리되는거며..
저희 업종이 출산휴가시 3달간 고용부에서 지원이 가능하고 3달 중 2달은 고용부 지원제외 나머지 급여를 회사에서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출산휴가를 주되 회사에서 급여지원이 안될경우 어떠한 조취를 취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매달 급여도 늦게 주시고 불안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육아휴직 후 복직

출산휴가 3개월+육아휴직 4개월을 쓴 이후 4/2(어제) 복귀를 했습니다.
3월초 기존에 제가 근무하던 마케팅팀이 아닌 다른팀 본부장님께서 전화가 오셔서 회사에 퇴사인원이 많다며 다른팀 본부쪽의 두팀 중 한팀으로 발령을 내면 복귀안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희망한다는 점을 강하게 어필했지만 발령이 나면 어쩔수 없지않냐 라고 답변을 하였고 꼭 마케팅 복귀를 희망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이후 발령에 대한 얘기가 없어 전화를 드렸는데 확정이 안났다며 확정나면 다시 전화준다고 하시고는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복귀 이틀전(3/31) 비서실쪽 팀장님이 회사 상황에 대해 얘기를 해야할꺼 같다며 전화를 주셨습니다. 회사 상황이 많이 안좋고 퇴사자도 많고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이 계속 진행중이라고 하면서 마케팅쪽은 티오가 없고 저에게 전화를 주셨던 본부장님쪽 팀으로 발령나는 것과 상무님의 신사업쪽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직 확정이 안났다며 신사업이 컨펌나면 그리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선 자리도 확정이 안났으니 출근하면 경영지원팀으로 우선 오라고 하시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우선 출근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출근을 했는데 아침에 경영지원팀 본부장님과 잠시 면담을 했는데 복귀했는데 이런 얘기해서 좀 그렇지만 회사상황이 안좋다, 마케팅쪽 인력을 줄이고 있고 전체적으로 다 비용을 줄이고 있어서 티오가 없다며 경영지원팀 총무하는 파견직 직원이 곧 퇴사하는데 후임이 5월에 온다며 그사이 공백을 저보고 메꾸라고 하시면서 경영지원팀에서 임시로 있으랍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의가 없어서 싫다는 표현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상담이 끝났습니다. 저에게 업무를 줄 경영지원팀 대리가 저에게 업무를 줄 후임이 오늘 휴가라며 내일 업무얘길 직접 들으라고 하면서 이런저런 얘길 하다 제가 미리 얘기라도 해줬음 육아휴직을 연장했을 거라고 했는데 어제 퇴근전 육아휴직을 연장할거면 빨리 말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육아휴직 연장은 안한다고 통보를 했고 경영지원 총무 업무를 우선 한가지 인수인계를 받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부당한 처사같고 불법 같습니다. 경영지원팀 발령 및 업무를 받지 않고 다시 마케팅쪽 근무를 희망하는데 이부분 상담요청 드립니다.

문의드립니다.

어렵게 출산휴가를 부여받았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출산휴가 선례가 없어요..
그래서 문의드리는데요.. 저의 출산휴가에 대해 회사에서 별도로 신고를 하는게 있나요? 아니면 제가 회사에 출산휴가 확인서를 받고 출산휴가급여신청서를 작성하여 고용센타에 가서 급여신청만 하면 되는건가요?

21주차 직장예비맘입니다.

작년 9월 같이 일하는 상사가 회사를 차려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허나 4대보험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소급적용하여 가입을 해준다고 하는데.. 급여를 적게 신고 하자고 합니다. 급여의 절반도 안되는 금액을 신고해준다고 하는데.. 나중에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중 불이익을 받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고용보험에 알아본 결과 통상급여를 산정해서 준다고 하는데.. 통상급여란 것이 4대보험 신고금액인지.. 아니면 실 지급액인지가 궁금하네요~

임산부에게 과도한 업무

이제 임신 10주차 되는 직장인입니다.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과도한 업무로 인해 고민이 있습니다.

팀내 인력이 계속 충원되지 않아 채용되지 않은 팀원의 업무를 원래의 업무에 더하여 맡게 되었습니다. 임신 4-5주차(2월 말)에 임신사실을 당시 팀장에게 전달하였고, 암정이 필요한 시기였음에도 팀내부 사정 때문에 제 업무 외에 업무를 당분간 맡아달라고 부탁을 받았습니다. 3월 초 인사이동으로 팀장님이 바뀌게 되었고 4명중 2명이 교체되고 신규직원이 들어오는 상황이라 팀장님께 임신사실만을 알리고 계속 업무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제가 덤으로 맡고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될 신규직원이 곧 채용될 중 알았지만, 아직도 채용인원 5인중 2명이 채용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제가 맡은 업무는 현재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구요.

임신 7주차(3.11) 약간의 출혈로 2주동안 휴식할 수 있는 진단서 발급이 가능했지만 회사 업무가 걱정이 되어서 3일만 병가를 내고 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9주차(3.27일) 배에 통증이 잇어 식사를 못할 지경이어서 오후에 팀장님께 말씀드리고 오후에 반차를 내고 쉬었습니다. 지난주 제가 덤으로 맡고 잇는 업무와 관련된 어시스턴트가 와서(3.26일 출근) 업무를 조금씩 인수인계하겠다고 팀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3.27일) 팀장님도 그 때는 그렇게 하라고 하셨는데, 그런데 오늘(3.31) 갑자기 팀회의 시간에 공개적으로 새로 온 인력에게 일을 떠 넘기려 한다는 황당한 질책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계속 덤으로 맡은 업무의 마무리까지 저에게 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임산부에게 업무 외의 과도한 업무(1인 이상이 종일 매달려야 하는)를 맡기는 것이 정당한지요? 팀내 사정을 이해하려고 의사의 권고기간도 줄이고 최대한 업무에 노력했다고 생각햇는데 오히려 일을 떠넘긴다고 공개적으로 질책을 받게 되었는데 이것이 정당한지, 이를 문제 삼을 수 있는지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자꾸 팀내의 한사람에게만 업무를 집중시키고, 팀내 업무분장에 대해 이야기하면 원래 일은 하는 사람이 하는 거라며, 팀웍만 강조하고 같이 해야 하는 업무라는 식으로 밀고 가는 것도 이제는 핑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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