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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야근 줄이고 육아휴직 늘린 기업 입찰우대… 근로자 극장 할인도

‘일·생활 균형 캠페인’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 찾기를 유도하고자 고용노동부가 펼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기본과제와 핵심 3분야를 내용으로 한다. 핵심 3분야는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로 나뉜다. 기본과제 ‘관리자부터 실천하기’는 부서장부터 핵심 3분야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래 일하지 않기’의 추진 과제는 세부적으로 불필요한 야근을 줄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을 실천하자는 ‘정시퇴근하기’, 근무시간 외 전화·문자·카톡과 퇴근 직전 업무지시를 자제하자는 ‘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 근무시간 중 사적용무 자제와 집중근무시간 활성화를 유도하는 ‘업무집중도 향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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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부르릉_신도림역

2017년 9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신도림역 2번 출구에서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및 일자리부르릉 서비스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현장상담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시범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추후 일정은 센터(02-335-0101)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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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차 찾아오는 노동법률 교육안내 – 9월 25일(월) 19:30

 2017년 9월 찾아오는 노동법률 교육 안내

 

“1년 미만 근로자도 연차휴가가 발생하는지?”
“만약 연차휴가를 사용 못했을 경우 바로 수당으로 받을 수 있는지?”
“아르바이트생은 퇴직금을 받을 수 없는지?”

위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9월 25일(월) 저녁에 무료 노동법률 교육을 진행합니다.

○ 신청대상 : 서울시민 (거주지가 서울이 아니더라도, 직장이 서울이면 신청 가능)

○ 신청기간 : 2017년9월 11일 ~ 9월 25일

○ 교육시간 : 2017년 9월 25일(월)  19:30 ~21:00

○ 신청방법 : 홈페이지 메인 화면 우측 상단 [교육] -> [찾아오는 교육] 게시판 신청(바로가기! 클릭)

○ 교육장소 : 서울시직장맘 지원센터 교육장 (건대입구역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0길 36)

※ 참여하신 분들께 간단한 기념품과 식사(김밥)를 제공합니다.

  날짜 교육주제 강사
4차 9월 25일 직장맘이 알아야할 노동상식 톡톡 이태준 노무사
5차 10월 23일 출산휴가, 육아휴직 똑똑하게 사용하기 문소정 노무사

[뉴스1] “불가피할 땐 자녀와 따로 살아도 육아휴직급여 가능”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불가피한 이유로 엄마가 자녀와 따로 살고 있는 경우에는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판결을 이끌어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2011년 1월 딸을 출산한 A씨는 같은 해 4월 육아휴직을 냈다.

이후 아는 사장의 소개로 남편이 멕시코에서 직업을 얻어 A씨는 남편과 딸과 함께 멕시코로 가기 위해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출국 직전 급성 비인두염으로 딸의 건강이 악화돼 A씨는 딸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후 A씨는 육아휴직기간인 1년 동안 매월 81만6000원씩 총 979만여원의 급여를 받았다.

그러나 고용노동청은 A씨가 자녀를 양육하지 않고 해외에 체류했다며 멕시코로 출국한 6월부터 8개월 간 받은 육아휴직 급여 807만여원을 반환하도록 하고 같은 액수를 추가 징수한다고 처분했다.

이에 A씨는 센터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시민의 권리행사를 돕고 소송 등 법률구제까지 지원하는 센터는 무료로 법률소송을 지원해 지난달 23일 대법원으로부터 불가피한 이유로 엄마가 자녀와 따로 살고 있는 경우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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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직 후 연차

16년 7월~9월 출산휴가, 10월~17년9월까지 육아휴직 사용했으며
연차는 17일입니다.
10월 복직 후 12월까지 8개의 연차를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파이낸셜뉴스] 인터뷰_”육아, 여성몫 아냐…’아빠 육아휴직 보너스제’ 효과 낼것”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에게 듣는 한국의 저출산 해법
출산율 얼마나 심각한가
1970년대 신생아수 연간 100만명 .. 올해에는 30만명대로 떨어질 듯
고령화와 맞물려 사회전반에 타격
정부 주도 정책이 효과적
둘째 육아 위해 휴직한 남편에게 첫 3개월은 통상임금 100% 지급
상한액 200만원으로 인상키로
기업도 함께 풀어갈 문제
일본, 일자리가 지원자수 앞질러.. 이대로 가면 한국에도 닥칠 상황
유연근무제 등 적극 동참해야

인터뷰에서 “출생아 수가 줄면 유소년인구,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이어진다”면서 “‘가족계획’을 성공시켰던 경험을 살려 정부가 추진하는 저출산 정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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