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돌봄] 출근길 아이 등교 걱정 끝!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확대
■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3월부터 전 자치구 확대
■ 정기돌봄 연장신청 절차 폐지 및 자동연장 도입으로 편의↑
- 기존: 분기 종료 5주 전마다 직접 연장 신청 필수
- 변경: 자동 연장 도입 → 학기마다 신청할 필요 없음
■ 누리집 : 우리동네키움포털
■ 문의사항 다산콜센터 02-120
■자세한 내용
서울특별시-내 손안의 서울- 분야별 뉴스- 복지 – 출근길 아이 등교 걱정 끝!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확대(클릭) [안내]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전문상담사가 1️⃣ 난임 부부*, 2️⃣ 임신부, 3️⃣ 산모, 4️⃣ 양육모 및 배우자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 유산⋅사산 경험 부부 포함
심리상담, 집단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고위험군 의료적 개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입니다.
또한, 전국 단위로 운영 중인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의 * 서울, 서울서남, 경기, 경기북부, 인천, 전남, 대구, 경북, 경북서부
지원 및 관리를 위해 교육, 조사⋅연구 등 여러 협력 사업도 수행하고 있답니다!<상담 예약?> 02-2276-2276 “누구나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운영시간?> 평일 09:00~17:00 (주말 및 공휴일 제외)▶ 자세히 보기 :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클릭)
육아기 단축근로 문의
유연근무제 시행 회사에서 육아기 단축근로자 대상 유연근무제 제한 관련
[가족등기타] ‘최대 50만원’ 전국 최초 임신·출산 휴업 소상공인 지원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아이를 낳아 키우려고 결심한 소상공인을 위해 임신·출산으로 인한 휴업 기간 중 발생한 임대료, 공과금 등 각종 고정비를 지원하는 ‘휴업손실비용보상보험 지원사업’을 17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 추진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출산·양육 3종 세트’의 하나다. 이는 저출생 대책인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산·육아 지원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책이다. 직장인과 달리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개념이 없고, 생계 활동 중단의 걱정으로 마음 편히 출산·육아를 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여건을 고려해 설계했다.


노동법률런치교육<2025년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 신청’ 알려드립니다>
25년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 신청’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자!!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이하 센터)는 <2월 런치교육:2025년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 신청’ 알려드립니다>로 25년 노동법률런치교육의 첫 문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예비)직장맘·대디에게 발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교육은 2월 14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비대면(zoom)으로 진행, 무려 59명의 (예비)직장맘·대디가 참여하여 열정적으로 청강하였는데요, 모·부성보호제도에 대한 점점 더 높아지는 관심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 강의를 담당한 센터 소속 김서룡 공인노무사는 1. 출산휴가, 육아휴직 통합신청 서식 활용법, 2. 사업주의 육아휴직 서면 통지 의무, 3. 육아휴직 관련 이모저모 최신 정보 총 3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구체적인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쉬운 이해를 도왔습니다.
교육을 마친 후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알기 쉬운 예시를 통해 육아휴직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발 빠르게 교육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유익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필요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교육입니다. 너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라는 평가와 의견을 주셨습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계속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홍보] 내 손으로 바꾸는 정책!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 100명 선발
서울시가 ‘제13대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 100명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2월 28일 자정까지 서울청소년정책참여포털에서 가능하며,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위원회는 매년 서울시 청소년들이 지정하는 정책 제안 분과와 시정 모니터링 분과에서 활동하며,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지난해 제12대 참여위원회 54명은 활발한 논의와 활동을 통해 청소년 참여 문화를 확산했다.
특히 지난해 문화분과에서 제안한 ‘청소년 독서 증진을 위한 앱 개발 및 마일리지 시스템 구축’ 정책이 2024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정책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선발되는 제13대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역량 강화교육, 자치구 연합 정책 아카데미, 분과 회의 등 다양한 정책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교류와 공론의 장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중 일부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청소년특별회의에 서울시 대표로 추천받아 범정부 차원의 정책 의제 설정 및 점검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으로 최종 선발된 청소년에게는 서울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연간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청소년은 활동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뛰어난 리더십과 공로를 인정받은 우수 활동 청소년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 누리집 : 서울청소년참여포털(클릭)
■ 문의 :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070-7707-0507 [자녀돌봄] 카시트 갖춘 ‘서울엄마아빠택시’ 최대 12만원 지원 받으세요
서울시가 지난해 5월 시작해 약 9만 명이 혜택을 받은 ‘서울엄마아빠택시’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선해, ‘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을 통해 24일부터 신청을 받는다.‘서울엄마아빠택시’는 유아차, 분유 등 챙겨야 할 짐이 많은 아기와의 외출이 보다 편리하도록 카시트가 구비된 대형승합차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영아 1인당 10만 원)를 지원하는 제도로, 저출생대책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다.지난 2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마련한 주요 개선사항은 4가지다. ①2개 운영사(▴타다 ▴파파) 선정을 통한 서비스 경쟁 유도로 이용자 선택권 강화 및 서비스 품질 개선 ②신생아용·영아용 구분 없이 전 연령 사용 카시트로 일원화 ③다자녀·한부모가족 포인트(1만 원)등 최대 2만 원 추가 포인트 지급 ④비대면 자격확인으로 신청 절차 간소화다.
① 2개 운영사 선정, 선택권 및 서비스 품질 강화 첫째, 기존 1개 업체에서 올해 ‘타다’와 ‘파파’ 2개 업체 운영으로 전환하며, 이용자는 2개 업체 중 희망하는 업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한번 선택한 업체는 신청 후 변경이 불가하므로, 신청 전에 몽땅정보만능키에 제공되는 두 업체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택하기를 권한다.


④ ‘몽땅정보 만능키’에서 서류 없이 간편 신청 넷째, 신청절차도 대폭 간소화된다. 기존에는 택시 포인트를 받으려면 필수 구비서류인 주민등록등본을 이용자가 택시 앱에 업로드해야 했다면, 올해부터는 ‘몽땅정보만능키’에서 별도 서류 없이 비대면 자격 확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서울엄마아빠택시’ 신청은 24일부터 ‘몽땅정보만능키’에서 할 수 있다. 이용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으로, 엄마 아빠뿐 아니라, 실질적인 양육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위탁하는 가정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11월 30일까지며, 포인트 사용은 12월 15일까지다.신청시 2개 업체 중 원하는 업체를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동주민센터에서 7일 이내 자격을 확인·결정하면 선택한 운영사에서 5일 이내(영업일 기준) 신청자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청 후 12일 정도 소요되며, 실제 탑승은 3월 4일부터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