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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성동구청, 2024년 아동인권 교육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안내

<2024년 아동인권 교육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성동구에서는 아동인권 증진과 옹호를 위하여 '아동 인권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육대상: 19세 이상의 성동구민 또는 활동가능자 20명 (선착순 모집) ○ 모집기간: 2024년 9월 26일 ~ 2024년 10월 18일 ○ 교육기간: 2024년 10월 23일 ~ 2024년 12월 4일 (총 7회, 매주 수요일 10:00~16:00) ○ 교육장소: 성동구청 10층 소회의실 ○ 교육내용: 아동인권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 등 ○ 신청방법: 구청 홈페이지>신속예약>온라인접수 https://www.sd.go.kr/booking/bookingOnlineRcepDetail.do?progrmNo=474&sc3=202409&rcpp=9&key=4871 ○ 문 의 처: 성동구청 아동청년과 ☎02-2286-6631

[모집] 성동체력인증센터 ‘나의 건강 체력 알기’ 이벤트 운영 안내

새해 운동 다짐 모두 잘 지키고 계신가요? 2024년도 이제 3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계획하셨던 운동 다짐 실천하는 의미 있는 한 달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동체력인증센터에서 성동구민 및 관내 직장인들 대상으로 10월 한 달간 『건강 check! 체력 check!』 나의 건강 체력 알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소정의 기념품을, 1~3등급에 선정되시는 분들께는 운동용품을 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운영기간: 10월 중 매주 화, 목 9:00~18:00, 10월 19일(토) 9:00~13:00 - 운영장소: 성동체력인증센터(성수1가제2동 공공 복합청사 4층) - 참가대상: 성동구민 및 성동구 관내 직장인(선착순 180명) - 접수기간: 9월 25일(수) ~ 10월 15일(화) - 참가방법: 전화접수(※사전접수 필수) - 참가비용: 무료 - 운영내용 . 신체 계측(신장‧체중‧혈압), 체성분 검사(근육량‧체지방량) . 생애주기별 체력측정 6~7종(근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민첩성‧순발력‧협응력) . 체력 수준별 인증서(1~3등급), 참가증 발급 및 결과지 제공, 맞춤형 운동 상담   ▶자세히 보기 : 성동구청(클릭)

[홍보] 광진구 2024 온가족이 함께하는 팡팡놀이터 개최

- 좋은 친구들 모여라 -

○ 행사일시 : 2024. 10. 12.(토)                  (1회차) 10:00 ~ 12:00   (2회차) 13:00 ~ 15:00 ○ 행사장소 : 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 ○ 온라인 사전신청 대상 : 광진구 거주(구의1동, 구의3동, 자양 1·2·3·4동, 화양동) 아동(초등학생 이하) 및 가족 우선 신청                                   ※ 나머지 동은 상반기(5월)에 실시하였음 ○ 참가방법: 사전신청 80%, 당일 현장접수 20% ○ 사전신청기간: 9/23(월) 오전 10시 ~ 선착순 마감 / QR스캔 후 신청서 작성 또는 아래 URL 접속     1회차 신청:   https://naver.me/F6lnUP2f(클릭)     2회차 신청:   https://naver.me/x4FGoS6n(클릭)   ▶자세히 보기 : 광진구청(클릭)

[서울시] 1시간 단위로 맡기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인기만점… 내년 서울 전역 확대

□ 누구나 필요할 때 미취학 자녀를 1~2시간씩 잠깐이라도 맡길 수 있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운영 개시 100일을 맞았다. 급한 일이 생겼을 때뿐 아니라 밀린 집안일이나 병원 진료를 하거나 운동 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때 아이를 마음 편히 맡길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용건수가 꾸준히 증가, 100일간 639건(184명), 시간으로는 총 2,111시간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했다.

○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미취학 아동이라면 누구나 필요할 때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서울시의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 6월부터 4개 권역 6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 기존 어린이집의 유휴 공간을 활용, 주중·낮 시간대에 시간 단위로(월 60시간 한도, 이용료 시간당 2,000원) 취학 전 모든 보육 연령대(6개월~7세 이하)의 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이용해본 양육자들의 만족도도 95%에 달할 정도로 높다. 실제로 100일간 1명이 평균 4.8건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높은 만족도가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의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이용 아동을 살펴보면 보육연령 0세(’23.1.1.~’23.12.31. 출생)가 전체 이용의 49%로, 기간에 상관없이 가장 많은 보육서비스를 받았다. 또한, 유치원 등 방학기간(7.29.~8.9.)에는 일시적으로 유아(3~5세)의 비중이 절반 이상(54%)으로 나타나 양육자의 일상생활을 위한 틈새 보육기관이자, 보육공백을 해소하는 긴급 보육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이용 아동의 양육 형태를 보면 가정양육 아동이 49%로 가장 많았고, 유치원 재원(31%), 어린이집 재원(20%) 아동 순으로 뒤를 이었다.

○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이용한 이유는 ‘운동, 가사 등 양육자 일상 시간 확보’가 39%, ‘병원치료 업무처리 등 긴급상황 발생’이 36%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용기관의 방학으로 인한 보육 공백’은 21%, ‘기본보육 어린이집 이용 전 사전 이용 기관에 대한 적응 등’ 기타 사유가 4%였다.

□ 서울시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소위 독박육아로 인한 육아 피로도를 낮추고 병원 진료 같은 긴급한 상황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라는 점에서 양육자들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보고 있다.

○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고 육아휴직 제도가 활성화되면서 집에서 아이를 돌보는 가정양육자의 육아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한 명이 주로 양육을 도맡는 경우 아이를 맡겨야 할 때 친인척의 도움을 받는 등 사실상 개인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양육자가 운동이나 자기개발 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은 더욱 요원해 돌봄의 빈틈을 채워주는 보육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이용후기 중(9월)>

# 둘째 아이가 21개월인데 친정엄마나 시댁의 도움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혼자서 아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해야 할 집안일도 너무 많고 병원 진료나 운동 등 할 일이 있을 때 아이를 맡겨놓을 곳이 절실했는데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2~3시간씩 이용하며 그 시간을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6살인 첫째 아이 어린이집이 방학을 하거나 불가피한 사정이 생겼을 때 아이 둘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강동구 A씨>

# 이사하는 과정에서 일정 문제로 주거 공백이 생겨 친정집에서 2주간 지내게 되었고 그만큼 아이의 어린이집 보육 공백도 생겼습니다. 100일도 안 된 둘째와 함께 가정보육하는 것이 부담되었는데, 친구와 이야기하다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알게 돼 너무 반가웠고, 바로 알아보고 신청하게 됐습니다. <노원구 B씨>

# 운 좋게 제가 지원한 자원봉사 도슨트 면접에 합격해서 매주 금요일마다 교육을 가게 되어서 아이를 맡길 곳을 찾다가 아파트 단지 내에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이용방법을 문의한 후 이용하고 있는데 우려와 달리 아이도 잘 적응하고, 재미있었다며 더 놀고 싶다고 해서 만족했어요. <성북구 C씨>

<이달부터 6→9개소, 내년엔 전 자치구로 확대… ‘일4시간’ 제한 없애 이용시간 확대>

□ 서울시는 이와 같은 양육자들의 높은 호응을 고려해 이달부터 3개소를 추가로 개소해 총 9개소로 확대하고, ‘일 4시간’ 이용 한도를 없애 월 60시간 이내, 어린이집 기준 운영시간(7:30~19:30)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 9월부터 새롭게 문을 연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3개소는 동북권 1개소(광진구 광진어린이집) 서북권 2개소(마포구 하랑어린이집, 은평구 은화어린이집)다.

○ 일 4시간 이용 한도 해제는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건의사항으로, 어린이집 기준 운영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해 긴급상황, 방학·폐원 시에 탄력적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했다.(단, 월 60시간 이용 한도는 유지)

□ 내년에는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해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시간제보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0월부터 시간제보육에 적합한 월별 맞춤형 놀이프로그램 실시, 놀이키트도 제공>

□ 아울러, 서울시는 관련 전문가의 연구개발을 통해 시간제보육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10월부터 9개 어린이집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10월에는 ‘빛’, 11월에는 ‘상자’, 12월에는 ‘천’을 주제로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가정에서도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놀이 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 시는 영유아가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존 어린이집별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시간제보육에 적합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특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감각적인 매체를 활용하여 영유아의 자발적인 참여를 촉진할 수 있고 연령 구분 없이 참여 아동의 개별 특성에 따라 구현 가능한 월별 놀이프로그램을 제공해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을 돕고 보육교사와 상호작용을 높이는 내용으로, 가정에서도 놀이를 연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한편, 서울시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예약을 좀 더 손쉽게 하고 예약상태(취소)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 알림톡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각 기관별로 ‘오픈하우스’를 실시해서 관심있는 양육자가 사전에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이용하려면 ‘서울시보육포털’(https://iseoul.seoul.go.kr)을 통해 이용일 14일부터 1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되며, 당일 이용 시에는 전화로 12시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맞벌이가 늘고 육아휴직이 활성화되면서 긴급한 상황에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단 한두 시간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 발을 동동 굴러야 했던 양육자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시작한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큰 호평 속에 이용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서울 전역으로 확대해 더 많은 분들의 육아 피로도를 조금이라도 낮춰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산부의 날] 퀴즈 이벤트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임신·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임산부 보호 및 배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퀴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퀴즈를 맞춘 300명을 선정!! ??

선물(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3,000원)을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2024년 10월 3일~10일

? 참여방법 : 센터 홈페이지 접속 후 네이버폼 신청(개인정보 이용동의 필수)

? 선정자 발표 : 10월 15일(화) 이후

 

퀴즈 풀러가기(클릭)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노동자건강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는 지난 9월 26일, 녹색병원(원장 임상혁)과 노동자건강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2019년 첫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기관의 사업을 위한 정보교류 및 필요한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올 해 진행한 업무협약은 GREEN+ 종합검진 및 독감예방법종 지원 등에 세부지원 사업을 논의하고 협의했습니다.

또 녹색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노동자 건강지원사업인 ‘건강한 동행’ 사업을 상호 홍보하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 많은 직장맘·대디의 의료지원이 확대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가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글 기획협력팀장

[런치교육] 직장맘·대디 몸 돌봄 <나의 몸과 소통하는 시간>

더위가 살며시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이하 센터)는 MOU기관인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와 연계하여 중랑구 지역 사업장에서 [런치교육] 직장맘·대디 몸 돌봄 <나의 몸과 소통하는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진행한 강의였는데요, 9.26~27일 양일간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9.26)과 중랑구환경교육 센터(9. 27)가 함께하였습니다. 총 32명이 참여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몸돌봄> 주제로 이종현 강사님(무용수, 퍼포머)께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몸 돌봄>은 간단한 움직임을 통해서 자신의 몸을 이완하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의자에 앉아서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면 몸에 긴장이 누적되어 만성적인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과 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분리된 몸 마음을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9.26(목)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은 의자를 활용한 <편안하게 앉기>프로그램이였는데요,. 오래 앉아 있을 경우에는 누적된 압박을 줄이기 위해 자세를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일을 한다면 편안하게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척추에 가해지는 부하를 완화시키는 방법을 익히고 이완된 상태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의자에서 앉아서 할 수 있는 움직임을 탐색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방법을 배워보았어요. 간단한 동작처럼 보이지만 호흡과 함께 긴장된 근육을 풀어줄 수 있었습니다.   9.27(금) 중랑구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한 교육은 <마사지를 통한 이완>입니다. 파트너와 함께 매트에 누워 마사지를 진행했는데요. 파트너에게 자신의 무게를 온전히 맡기고 파트너의 터치, 가이드를 통해서 관절 사이의 공간을 만들고 몸 전체가 이완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파트너의 터치를 통해서 자신의 골격을 느낄 수 있고, 터치하는 사람 또한 몸의 구조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강한 마사지가 아닌 작은 움직임으로도 온 몸이 이완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마친 후 ‘한 주의 피로가 몰려오는 주후반에 신체 스트레칭을 통해 신체를 풀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가를 통해 몸의 뻐근함을 풀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쉬운 동작들을 알려주셔서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은 동작으로도 몸이 가뿐해졌어요! 나의 몸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몸을 가볍게 풀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을 편하게 이완시키는 작업이 좋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해서 좋았습니다.’ 라는 평가와 의견을 주셨습니다. 참여해 주시고 도움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직장맘·대디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확대되어 사업장 내 워라밸이 점차 실현되어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계속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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