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광진구-북드림] 6월 활동
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광진구-북드림]에서 6월 활동으로 ‘역사문화기행 – 윤동주 문학관’ 을 진행했습니다.

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광진구-북드림]에서 6월 활동으로 ‘역사문화기행 – 윤동주 문학관’ 을 진행했습니다.

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새내기리더교육 관련 안내드립니다.
• 일 시 : 2018년 6월 16일(토) 10:00~12:00
• 장 소 : 서울시도심권 50+센터 B1열린마당
• 대 상 : 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 새내기 대표제안자 및 회원
• 강 사 : 김복남(보태기교육컨설팅협동조합 이사장)
• 내 용 :
1. 커뮤니티 사업역량강화 및 커뮤니티와 마을의 관계발전을 통한 확장과 지속 준비하기
– 아이스브레이킹
– 마을공동체와 (직장) 부모커뮤니티의 필요성 및 관계
– 마을(지역)과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2. 다양한 양태와 연결 사례
– 흥하는 커뮤니티로 확장과 지속을 어렵게 하는 것들?
– 참여자 테이블별로 수다
– 네트워크
– 소셜 네트워크 게임
– 팀별 발표
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 [동대문구-통통통]에서 6월활동으로 ‘충북청주말미장터미을-도시가족주말농부 활동’ 을 진행했습니다.





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 [강동구-잇고세움]에서 6월 활동으로 ‘인형극 준비 모임 회의’ 를 진행했습니다.

2018년 직장부모커뮤니티 [구로구-구로 다문화 일하는 엄마모임] 에서 아이들과 ‘선거 캠페인’ 을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센터에 문의를 남깁니다.
출산휴가90일시 처음 60일은 회사에서 주는 통상임금을 받고
마지막 30일은 고용센터에 신청한 출산급여를 받게 된다고 회사에서 안내를 받았는데
그러면 만일 마지막 30일 월급에 상여금이 나오는 달인 경우 저는 회사에서 상여금을 받을 수 없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결혼으로 인해 광주 지방에서 서울로 발령받아 본사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요. 새로 속해있는 부서에서 제가 제일 어린데 대리로 진급을 시킬수가 없다며 진급누락 1번이 있었어요.
그리고는 프로젝트를 위해 또 외부로 7개월 가까이 보내졌구요.
프로젝트 수행이 종료될 시점에 다른 부서로 또 발령받아 이동하게 되었는데, 그 부서 가서 인사이동 시점에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또 2번째 진급누락을 당했어요. 저뿐만 아니라 저희 회사 임신한 여자는 모두 진급누락을 당했는데요. 저는 2번째 해당하게되자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만 드네요.
이씨는 “백화점 판매직 같은 비정규직은 애초에 육아 부담이 없는 나이 든 경력단절여성 구직자들이 많다. 대체인력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육아를 이유로 쉬게 해달라고 하면 곧바로 퇴사하라는 통보가 온다”며 “교대 근무라 출퇴근 시간이 유동적이고 휴일도 고정돼 있지 않은 탓에 아이를 돌보기 어려워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정부가 내놓은 일가정양립 지원제도는 고용보험 틀 안에서만 효력을 발휘한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지난해 발간한 ‘비정규직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체 임금 노동자(1962만 7000명) 중 고용보험에 가입한 임금 노동자 수는 1262만 161명(64.3%).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나머지 700만 6839명(35.7%)과 고용보험 기압대상이 아닌 자영업자 180만명을 합치면 약 900만명의 노동자들이 일가정양립 지원 제도 밖에 서 있다.
근로상 지위별로 보면 더 심각하다. 정규직 노동자는 고용보험 가입률이 75.1%지만 비정규직은 42.4%에 그친다. 일일 근로는 5%, 특수형태 근로는 가입률이 4%에 불과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상대적으로 소득수준이 낮고 고용이 불안한 노동자들이 정부의 출산·육아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다는 얘기다. 고용보험 가입률부터 끌어올리고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2018년 6월 7일(목) 오후 5시부터 7시30분까지 8호선,2호선 잠실역에서 찾아가는 지하철역 현장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추후 일정은 홈페이지 메뉴(상담_현장상담)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02-335-0101 경력유지지원팀
안녕하세요 도움 요청드립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하나 있는 직장맘 입니다.
직장맘으로 16년째 치열하게 살고 있네요 전쟁 같습니다.
항상 잘하고 있다 열심히 살고 있다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직장맘 지워센터가 있어서 마음한켠으로 든든했습니다.
힘들때마다 생각했습니다.
저희 아들은 발달장애아동이구요 장애판정은 지적장애 3급입니다.
어릴때부터 장애를 인정해서 치료기관다니고 있구요
주기적으로 병원상담도 다니고 약도 처방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ADHD, 틱장애)
치료받으면 아이가 정상으로 될꺼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이제는 왜 장애라고 말하는지 아이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아이아빠도 아이를 너무 사랑합니다.
저희가족의 문제는 저와 아이아빠가 아이를 교육시키는데 대한 생각이 달라서 입니다.
저희아이는 지능도 낮은 편이고 집중력도 좋지 않습니다.
관심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나치게 말도 많이하고 반복적으로 합니다.
올해초부터는 턱관절로 틱장애증상이 있어 틱약도 복용중입니다.
타고난것이니 저는 가능하면 무관심으로 지나가려고 하는데
다니는 병원에서도 무시하고 지나가라고 조언해주셧구요
아이아빠는 자꾸 지적하고 상처를 줍니다.
그럼 저는그러지 말라고 얘기하다가 싸우게 됩니다. 요즘들어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
아이도 눈치를 보고.. 하느님이 자기를 잘못만드셧다고 말합니다.
가슴찟어지게 속상합니다.
저는 떨어져 지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따로 살자고도 얘기 했습니다.
아이아빠가 야근하고 주말출근하던 때엔 집안이 평안해서요
이상태가 지속이되면 이혼까지 갈수도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갱년기가 온것인지 남편이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상처가 됩니다.
남편이 아이에게 심한말을 하면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무시당하는데… 집에서만큼은 가족들 만큼은 있는 그대로 받아주었으면 하는데
아이 아빠는 제가 너무 오냐오냐 하는거라고 그래서 애가 자라지 않는거라고 합니다.
다니는 병원에 같이 가서 상담을 받고 싶은데 남편은 자기가 옳고 제가 틀려서
교육방식이 잘못되서 계속 제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굽히지 않고잇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움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