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의 갑질
저는 노인복지센터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에서는 2013년 4월 1일자 부터 근무를 시작 했으며, 계약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보조금사업쪽에서 일을 하다, 2017년 3월 1일자로 팀을 옮겨 일을 하고 있으나,
직장상사의 개인감정이 섞인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되어 삼담을 요청합니다.
글로 표현하는데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어떻게 보면 제가 너그럽게 생각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도 했지만, 지속되는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도 올라가고, 우울감에 불면증까지 생겨 정상적인 근무를 하기가 어려운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최근 보건소에서 시행한 상담결과 우울점수가 높다하여 2차 상담을 받고 병원진료를 권유 받았습니다.
팀을 옮긴지는 2017년 3월 1일자 이나 사회복지사로 일한건 2017년 4월 1일자라며 그때부터 근무한것으로 간주함(건강보험등 관리번호가 바뀌었다며 주장함)
1. 교육을 신청해도 본인선에서 묵살
2. 업무적으로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상사에 대해 부정적이라 상사에게 보고
3. 중요한 업무는 본인이 꽉 잡고 있으면서 본인업무가 과다한데 돕지 않는다고 함.
4. 혹 교육을 받게되면 교육여비 신청부분도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안주려고 하고, 금액을 주여서 지급함.
5. 그 외에도 여러가지 말로 스트레스를 주는 상태임.
정년이 2년도 채 남지 않으신 분이라 그냥 참고 넘기고 싶으나 제가 버티지 못할 것 같아 이와같이 상담신청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하고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