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종료 후 자택 대기가 길어질 경우와 휴업수당
12월 4일 복직 예정이었지만, 자택대기 중 입니다.
일주일 시간 주면 결정하고 알려준다 했던 것이, 한주 한주 미뤄져서 12월 마지막 주인 다음 주까지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알려준다 합니다.
조직 개편도 있을테고, 어느 부서로 발령날지도 지금은 모르겠다고 합니다.
매 주 연락을 취했는데도 이럽니다.
30일 채우고 뭔가 다른 것을 하려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는 복직 후에 부서장과 해결하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문제는 업무와 휴업수당이 되겠죠.
25일이 급여일이고, 오늘 24일에 급여가 이체되었는데 급여 담당자는 전달받은 것이 없다고 합니다.
회사를 믿고 마냥 기다려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수입이 없을 때는 육아휴직급여 사후지급금이 아쉽기도 합니다.
답답합니다.
어떤 대응이 최선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