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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육아휴직] 출산휴가 전 복직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3월 6일 출산 예정일을 앞둔 임유라라고합니다. 산전육아휴직을 2025년 9월 1일부터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회사에서는 출산휴가를 쓰기 전에 회사로 복직 신청을 해서, 출산휴가로 변경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맞나요? 아래의 공무원법을 근거로(저희 회사는 중앙부처 산하기관이긴 해요) ○ 출산일 전에 육아휴직 등 휴직 중인 경우에는 실제 출산일에 맞추어 복직을 한 후 출산휴가를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함 ※ (사례) 육아휴직 중인 여성공무원이 출산휴가 사용을 위해 출산예정일(‘20.9.14.)에 맞춰 미리 복직신청을 하였음. 그러나 출산예정일보다 일찍 출산(9.7.)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복직신청을 변경하지 않아 인사부서에서는 ‘20.9.14일부로 해당 여성공무원에 대한 복직과 동시에 출산휴가 처리를 완료하였음. 하지만 출산휴가는 실제 출산일(9.7.)로부터 9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해당 여성공무원은 결국 총 83일의 출산휴가만 사용할 수 있음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에 대한 문의(32주 이후)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신청을 하고자 하는데, 신청서에 "임신기간"이 있습니다. 임신 초기 단축신청 할때에는 초기 임신확인서를 제출하였고 그당시 출산일은 10.4.(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예정일이 10.8.(예정)으로 변경되었고, 그에 맞게 진료도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서 작성 시 초기 임신확인서에 맞게 10.4. 로 작성하면 되는것인지 아니면 변경된 일자인 10.8.로 변경하여 그에 맞는 임신확인서 또는 진단서를 병원을 통해 재발급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근무 사용자가 제가 처음이라 내부규칙이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은상황입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 “아이와 함께하는 저당 인식개선 프로그램” 덜 달달 원정대 참여자 모집!

○ 덜 달달 원정대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저당 인식개선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건강관리 앱 '손목닥터 9988'을 통해 건강정보를 확인하고 저당 퀴즈를 풀면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당 과다 섭취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참여대상: 서울시 초등학교 1~6학년 자녀 및 (조)부모 ※ 2025. 7. 23.(수) 17:00부터 모집대상 확대 ‣ 초4~6학년 2만명 → 초1~6학년 3만명 ○ 모집기간: 2025년 7.16.(수)부터 선착순 모집 ○ 참여방법 - ① ‘손목닥터9988’ 앱 설치 ※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go.seoul.healthcare(클릭) ※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EC%86%90%EB%AA%A9%EB%8B%A5%ED%84%B09988/id6456750933(클릭) - ② (조)부모님 계정으로 회원가입 및 로그인 - ③ 앱 메인페이지 내 ‘덜달달 원정대’ 아이콘 클릭 - ④ 자녀정보 등록 후 미션 시작! ○ 일일챌린지 주요내용 - (1개월차) 오늘 섭취한 간식(가공식품)의 첨가당 함량 알아보기 - (2개월차) 영양성분표 확인, 건강한 저당 간식으로 바꿔보기 - (3개월차) 당함량 높은 간식(가공식품) 찾기, 건강한 저당 식생활 실천하기 ○ 참여혜택 - 참여 정도에 따라 최대 20,000포인트 지급 ※ 도서상품권 교환 또는 기부 중 선택 ▶ 자세히 보기 : 서울특별시(클릭)

[베이비뉴스]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안 된다고 했는데…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도움으로 당당하게 사용!

-직장맘·대디의 든든한 지킴이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한 상담 사례를 통해 직장맘·대디의 실질적인 권리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전했다. 센터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직장 내 갈등 상황을 원만히 조율하고, 직장맘·대디가 법적 권리를 당당히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 출산휴가·육아휴직, 사용 못 할까 걱정했는데… 센터 도움으로 해결 출산을 두 달 앞둔 예비 직장맘 A씨는 최근 회사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신청했다가, 사업주로부터 “이번 주까지만 출근하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혹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된 A씨는 곧바로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센터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은 법으로 보장된 권리이며, 사업주가 이를 거부할 수 없는 의무사항임을 안내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등 정부 지원 제도를 통해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또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서를 서면으로 제출하고, 회사의 명확한 해고 처분이 있기 전까지는 정상 출근할 것을 조언했다. 센터의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 덕분에 A씨는 2주 만에 회사와 원만히 협의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A씨는 “덕분에 회사와 잘 협의하여 출산휴가, 육아휴직까지 잘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센터 도움으로 가능해졌어요"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 B씨는 육아휴직 후 복직했지만, 첫째와 둘째의 어린이집 위치가 달라 등·하원에만 1시간 넘게 걸리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웠던 B씨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신청했지만, 회사 인사팀은 부서 운영에 차질이 생긴다며 난색을 표했다. 고민 끝에 퇴사까지 생각하던 B씨는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를 찾았고, 센터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이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자, 사업주가 반드시 수용해야 하는 의무사항임을 안내했다. 아울러 이를 허용한 사업주에게는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이 지원된다는 점도 설명하며, B씨가 회사와 협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과 자료를 제공했다. 센터의 지원을 바탕으로 B씨는 일주일 만에 회사와 원만하게 조율해 단축근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B씨는 “센터의 조언 덕분에 회사와 잘 협의할 수 있었다”며, “첫째 때부터 둘째까지도 너무 감사하게 이용하고 있다. 정말 든든한 존재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일·생활 균형, 앞으로도 센터가 함께합니다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이처럼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모·부성 보호제도를 둘러싼 부당한 상황에서 직장맘·대디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위 사례들처럼 직장맘·대디가 회사와의 갈등 상황에서 법적 분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 상담을 통해 교섭력을 높이고 원만한 해결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센터는 직장맘·대디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 자세히보기 : 베이비뉴스(클릭)

▶[보도자료]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직장맘·대디의 든든한 지킴이

□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한 상담 사례를 통해 직장맘·대디의 실질적인 권리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 센터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직장 내 갈등 상황을 원만히 조율하고, 직장맘·대디가 법적 권리를 당당히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출산휴가·육아휴직, 사용 못 할까 걱정했는데센터 도움으로 해결! - 출산을 두 달 앞둔 예비 직장맘 A는 최근 회사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신청했다가, 사업주로부터 “이번 주까지만 출근하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혹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된 A씨는 곧바로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 센터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은 법으로 보장된 권리이며, 사업주가 이를 거부할 수 없는 의무사항임을 안내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등 정부 지원 제도를 통해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 또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서를 서면으로 제출하고, 회사의 명확한 해고 처분이 있기 전까지는 정상 출근할 것을 조언했다. - 센터의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 덕분에 A씨는 2주 만에 회사와 원만히 협의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A씨는 “덕분에 회사와 잘 협의하여 출산휴가, 육아휴직까지 잘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센터 도움으로 가능해졌어요! -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 B는 육아휴직 후 복직했지만, 첫째와 둘째의 어린이집 위치가 달라 등·하원에만 1시간 넘게 걸리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웠던 B씨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신청했지만, 회사 인사팀은 부서 운영에 차질이 생긴다며 난색을 표했다. - 고민 끝에 퇴사까지 생각하던 B씨는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를 찾았고, 센터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이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자, 사업주가 반드시 수용해야 하는 의무사항임을 안내했다. 아울러 이를 허용한 사업주에게는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이 지원된다는 점도 설명하며, B씨가 회사와 협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과 자료를 제공했다. - 센터의 지원을 바탕으로 B씨는 일주일 만에 회사와 원만하게 조율해 단축근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B씨는 “센터의 조언 덕분에 회사와 잘 협의할 수 있었다”며, “첫째 때부터 둘째까지도 너무 감사하게 이용하고 있다. 정말 든든한 존재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생활 균형, 앞으로도 센터가 함께합니다! -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이처럼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모·부성 보호제도를 둘러싼 부당한 상황에서 직장맘·대디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위 사례들처럼 직장맘·대디가 회사와의 갈등 상황에서 법적 분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 상담을 통해 교섭력을 높이고 원만한 해결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앞으로도 센터는 직장맘·대디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 붙임 : 1. 예비 직장맘 A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내용 1부.               2. 직장맘 B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내용 1부.               3.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소개 1부. 끝. ※ 자세한 문의는 법률지원팀(02-335-0101)으로 연락바랍니다.

출산전후 휴가 신청 시기 및 급여 / 육아휴직 관련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 19주차 초산 임산부입니다. 제가 올해 2025년 12월 26일 출산 예정일인데요!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 1. 출산휴가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출산일 기준으로 출산 전 30일, 출산 후 60일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기간 확인 문의드리고 싶어서요. 출산전후 휴가는 주말,공휴일 포함이라고 하는데 맞을까요~? 제가 계산한 기간이 맞는지 확인이 가능할까요~?ㅠㅠ - 출산 전 휴가 : 11월 26일(30일) - 출산 후 휴가 : 2월 23일(60일) 2. 출산휴가 사용 후 바로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싶은데 출산전후 휴가 신청 시 육아휴직 관련된 서류도 같이 제출하면 될까요? 3. 신청기간은 출산 전 휴가 들어가기 전 최소 언제까지 신청하면 될까요? (예를 들어 출산 휴가 들어가기 최소 한 달 전) 4. 출산전후 휴가 신청시 출산전후 휴가 급여도 같이 신청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 ( _ _)

작은사업장 야무진 육아휴직 챌린지 _ 광진아동심리발달지원센터가 함께하다!

 

Work–Life Balance 우리 모두 함께해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의 직장맘·대디가 모·부성보호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돕기 위해, 2025년 「작은 사업장 야무진 육아휴직 챌린지」(이하 야무진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8월 워라밸 실천을 약속한 사업장은 광진아동심리발달지원센터입니다! 광진아동심리발달지원센터는 언어·인지·학습 발달부터 정서적 어려움까지 다양한 문제를 겪는 아이들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는 기관인데요. 저희 센터와는 2023년 MOU를 맺은 이후로 여러 연계사업을 함께 해오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야무진 챌린지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흔쾌히 함께해 주셨어요. 방문 당일, 기념 촬영도 하고 직원분들께 야무진 꾸러미를 직접 전달해드렸어요. 또한 사업장에 필요한 컨설팅과 혜택 안내도 빠뜨리지 않았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센터장님과 직원분들께 이번 챌린지가 작은 응원이자,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가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작은 사업장 야무진 육아휴직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예비)직장맘·대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직장맘·대디를 위한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예비)직장맘·대디의 삶을 응원합니다! 기획협력팀 최은선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6+6 제도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서 문의합니다.

제 사례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10월 8일(예정일) 아이를 낳고 45일 후 바로 육아휴직으로 전환된다고 가정했을때, 11월 24일 부터 육아휴직이 개시되고 아이를 돌보다가 1월부터 남편이 6개월간 육아휴직을 써 공동휴직에 들어간다면 1월부터 6개월에 대한 급여를 통상임금의 100%(6+6 급여지원) 지원받게 되는건가요? 혼자 육아휴직을 썼을때에는 1~3개월 까지 통상임금의 100%(250까지) 4~6개월은 통상임금의 100프로(200까지), 7개월 이후는 통상임금의 80%(최대 160까지)로 알고 있는데, 제 급여가 만약 280만원이라면 홀로 육아한 1개월 은 250, 공동 육휴 시작한 6개월은 2개월 250 3개월 250 4개월 280 5개월 280 6개월 280 7개월 280 이렇게 받다가 8개월 차부터 통상임금의 80% 수령하게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남편의 육휴를 좀 더 미루는게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나요? 또, 6+6 부모육아휴직제의 급여제도는 남편도 동일하게 반영 되나요?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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