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목 공예 <티매트 만들기>_자녀돌봄지원사업 11월
‘양말목 공예로 예쁜 티매트도 만들고~ 지구도 살리고~’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에서는 11월 자녀돌봄지원사업으로 11월 9일~19일까지 키트를 이용한 ‘양말목 공예_티매트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많은 분이 관심 가지고 신청해주셨는데요, 당첨된 25가족에게는 집에서 편안히 자녀와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양말목 공예_티매트 만들기 키트’를 발송해 드렸습니다.
양말목 공예란 공장에서 양말을 만들 때 생기는 산업 폐기물을 재활용해서 실용적이고 감성적인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공예예요. 환경도 보호하고 예쁜 소품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하기 정말 좋은 만들기네요~ 신기하게도 양말목 공예는 코바늘 없이 손가락으로 뜨개질을 하는데요. 이번 만들기 키트에는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직조틀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좀 더 손쉽게 티매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후 온라인 네이버폼을 이용하여 활동사진과 참여 후기를 보내주셨는데요,
‘아이가 재미나게 만들어 보며 힐링된다고 말해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만들기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 보냈어요. 감사해요’,
‘만들기를 하며 아이와 소통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녀와 함께 만드는 게 즐거웠습니다.’,
‘보내주신 것 외에 더 관심이 생겨 아이와 함께 찾아보며 더 많이 만들었어요.’ 라는 평가 속에 즐거움과 만족감이 가득하네요.
2023년 자녀돌봄지원사업은 11월 활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됩니다.
신청하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일하는 여성들의 역량강화 및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및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4년에도 직장맘, 대디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글 기획협력팀 최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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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센터장 김지희)는 11월22일(수) 오후 2시에 동부여성발전센터 1층 일자리카페에서 노동환경개선을 위한 간담회 ‘육아휴직급여사후지급금 이대로 좋은가?’(이하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국회입법조사처 허민숙조사관, 매일노동뉴스 연윤정 기자, 직장갑질119 이진아노무사, 민주노총법률원 박주영노무사, 한국노총 허윤정 여성청년본부 실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현행 육아휴직급여 제도는 사후지급금을 볼모로 복직을 유도하여 직업선택 자유 ·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도 육아휴직 복직 후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하였으나 사후지급금 수급을 위해 6개월을 억지로 근무하려는 상담사례가 있습니다.
최근 정부와 야당은 육아휴직 제도의 개선책을 내놓고 있지만, 사후지급금 제도는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사후지급금이 근로자의 직업선택의 자유 · 평등권을 침해할 정도로 유효한 제도인지에 대해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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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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