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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1_2월, 마음을 잇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2월 활동 모아보기]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일·생활균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 2월 활동알리미 1️⃣ 직장맘·대디 노동환경 개선 전문가 간담회
서울시 공공기관의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상담 지원을 넘어 직장맘·대디가 제도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센터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 직장맘·대디’s 워라밸 아카데미 📘
콜마그룹 인사담당자 대상으로 2026년 육아지원제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가족친화제도 운영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3️⃣디지털 게시대 홍보 송출 📺 
용산구·노원구 주요 거점 디지털 게시대를 통해 센터 홍보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홍보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센터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4️⃣ 이달의 상담사례 💬
임신 중인 노동자가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업무를 계속 수행해도 되나요? 👉 홈페이지 ‘이달의 상담사례’에서 확인하세요!

5️⃣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 이벤트 출근길 현장 캠페인과 유튜브 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캠페인 : 3.5(목) 8~9시 / 7호선 건대입구역 ■ 이벤트 : 3.3~3.13. / 구독 + 좋아요 후 정답 제출 오늘도 일과 돌봄을 함께 해내는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카드뉴스를 클릭하면 자세히 보러 갈 수 있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 증가 등 육아휴직 제도 경험과 관련된 KBS 인터뷰 진행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2월 25일 KBS와 함께 남성 육아휴직자 경험 및 제도 사용률 증가에 대하여 KBS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급여 인상 등 육아휴직 제도의 변경이 남성 육아휴직자의 증가라는 통계로 증명되었다는 점에 비추어 꾸준한 제도 개선과 육아휴직자 증가 등에 대한 사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앞으로도 센터는 직장맘·대디의 임신·출산·육아기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참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 제3기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및 타운홀미팅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참여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 이하 ‘센터’)는 지난 2월 24일 고용노동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정책 수혜자인 일하는 부모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하는 발대식으로서 일ㆍ가정 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센터는 일하는 부모의 고충과 개선 과제 등을 공유하고 제안하기 위해 참여하였고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특히, 센터는 올해 개정된 단기 육아휴직 제도 및 개정 예정인 배우자 3종 세트의 적극적인 홍보와 제도 안착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여 적극적인 활동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멘토단은 향후 1년간 직장맘·대디가 처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소통하로 하였습니다. 센터는 “2026년에도 계속될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예비)직장맘·대디를 응원합니다! 글 법률지원팀 김서룡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알림] 질병예방청,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안내

3월까지 필수예방접종 완료하고 초·중학교 입학하세요! ✅  학생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실시합니다. * 초등학교 4종: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DTaP), 소아마비(IPV),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MMR), 일본뇌염(JE) * 중학교 2종: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Tdap(또는 Td),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여학생만 대상)) 3월 입학 예정인 자녀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클릭)”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앱 확인 가능 ▶ 자세히 보기 : 서울시민 건강포털(클릭)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육아휴직자 대체근무자의 고용형태에 대한 제고 필요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센터장 김지희)는 지난 20일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센터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모·부성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그 과정에서 센터의 역할은 무엇인지 ‘경영컨설팅 전문가’를 모시고 서울시 공공기관이 어떻게 하면 보다 모·부성보호제도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발전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먼저 하태욱 건강일자리연구소 대표는 2024년 기준으로 서울시 지방공기업의 육아휴직자는 칠백여명이고,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육아휴직자는 사백여명으로 지방공기업은 중앙 공공기관보다 육아휴직자에 대한 정규직 대체 충원이 활성화되지 못해 정원, 현원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제하였습니다. 하대표는 육아휴직자의 계약직 충원은 채용자체가 원활하지 않을 뿐 아니라 계약직의 업무수행에 대한 동료들의 불만족도 존재한다는 것을 감안하여 육아휴직자 대체근무자에 대한 고용형태에 대해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호 노무법인 해담 대표 공인노무사는 지방 공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은 다른 작은사업장 보다 모·부성보호제도를 사용하기 좋은 조건에 있는 만큼 모범사업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진지하게 모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강승규 법률사무소SK 상임고문은 17개 시·도 중 출생률이 꼴찌인 서울시를 고려 서울시 공공기관도 모·부성보호제도 사용을 위한 노동환경도 제대로 점검되어야 한다며 서울시와 직장맘지원센터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그동안 충실하게 담당해왔던 상담에 집중하는 것과 더불어 사업을 다각화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키로 하였습니다.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일터에선 ‘장미’처럼, 가정에선 ‘빵’처럼 풍요로운 권리>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영업사업소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합동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일터에선 ‘장미’처럼, 가정에선 ‘빵’처럼 풍요로운 권리”

📍 일시 : 3월 5일(목) 오전 8시~9시
📍 장소 : 7호선 건대입구역

출근길, 센터가 준비한 리플렛과 3·8 상징인 빵을 나눠드리며
임신·출산·육아기에 꼭 알아야 할
육아휴직·근로시간 단축 등 법적 권리를 안내해드립니다.

바쁜 하루의 시작이지만,
당신의 권리는 바쁘다고 미뤄지지 않아도 됩니다.

3월 5일 아침,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만나요! 🌹🥖

또한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센터 유튜브 ‘직장맘길잡eTV’에서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3.3.~3.13. / 구독 + 좋아요 후 정답 제출 → 100명 선물 증정) 기대해주세요~~👏👏

권고사직 통보상황에서 대응방안 자문요청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권고사직 관련하여 방향 판단이 어려워 상담 요청드립니다. 회사는 지속적인 경영난이 있는 상황이며 최근 경영효율화 공지가 있었습니다. 이후 특정 직무를 없애기로 하였다고 통보받았고(자회사에 동일 직무가 있어 위탁 가능 사유, 직무순환도 불가하다고함), 대상자 개별 면담을 통해 권고사직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건은 회사차원에서 컨설팅을 받아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약 3개월 수준의 위로금이 제시되었고 일부 인원은 금액상향 요구한 상황입니다. 추가 인원감축 계획은 없다고 하며 조만간 조직개편 또는 자회사 통합 가능성이 언급되며 그 방법과 고용승계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저는 만 8세 이하 자녀가 있어 육아휴직 1년 사용이 가능한 상태이며, 협의가 불발될 경우 육아휴직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폐업 가능성을 언급하며 휴직이 불리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고용승계는 안될 것이라고 하며, 복직하더라도 직무가 없어 계속 퇴직 권고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이번주 내 결정을 요구하며, 다음주 이후에는 조건 제시가 없을 것이라고 안내받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위로금을 최대한 받고 퇴사를 희망하고 있으며, 약 5개월 이상이면 합의퇴사가 유리하고 그 미만이면 육아휴직 후 상황을 보는 것이 나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법적·실무적으로 어떤 선택이 더 안전한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다음 사항에 대해 자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연구개발직무입니다. 1. 현재 상황에서 합의되지 않아 회사가 정리해고로 진행될 가능성 및 직원 입장에서의 위험성 2. 권고사직 조건을 거부하고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불리하게 작용하는지 3. 직무가 없다는 이유로 반복적인 퇴직권고가 가능한지, 그 경우 취할 수 있는 방안 4. 폐업/합병/사업이관 시 육아휴직자의 근로관계 및 고용승계 여부 5. 협의 불발 후 육아휴직 사용 시 불이익 가능성 6. 육아휴직 종료 후 복직없이 퇴직 및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할지 7. 현재 단계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방향에 대해 자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육 안내] 2026년 「직장맘·대디’s 워라밸 아카데미」가 시작됩니다.

“워라밸 있는 삶,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2026년 「직장맘·대디’s 워라밸 아카데미」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모·부성보호제도 교육과 실질적인 코칭,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예비 직장맘·대디부터 사업주 및 인사노무 담당자까지, 모두에게 힘이 되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더 나은 일·생활 균형을 위한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교육 문의: 070-4290-7110 / 대표번호 : 02-332-7171

[정보] 서울시, 초등돌봄 야간 연장 운영 및 아침돌봄 확대

서울시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퇴근 후 최대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야간 연장 돌봄’을 시작합니다. 출근 시간 공백 해소를 위한 아침돌봄 키움센터도 25 → 30곳으로 늘립니다. ▶ 자세히 보기 : 서울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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