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이벤트
‘직장맘·대디 무료 심리 상담을 위한 스트레스 자가진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여자분들 중 다음과 같이 100명을 추첨하였습니다.
당첨되신 분들께 ICED 카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10.12(화) 중 발송할 예정입니다.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명단 : 총 100명>
성명 가운데 별표처리(핸드폰 뒷번호 4자리)
|
연번 |
성명* |
연번 |
성명* |
연번 |
성명* |
연번 |
성명* |
연번 |
성명* |
|
1 |
한*선(8990) |
21 |
이*우(4957) |
41 |
이*화(1671) |
61 |
송*용(7907) |
81 |
김*경(9385) |
|
2 |
오*아(4509) |
22 |
김*현(9648) |
42 |
박*준(0930) |
62 |
이*은(0207) |
82 |
김*수(3833) |
|
3 |
양*은(7084) |
23 |
주*원(5595) |
43 |
김*리(1793) |
63 |
조*정(9330) |
83 |
신*희(2544) |
|
4 |
나*정(3005) |
24 |
홍*주(9750) |
44 |
이*옥(3871) |
64 |
안*혁(3983) |
84 |
박*태(0619) |
|
5 |
김*민(2477) |
25 |
윤*진(4838) |
45 |
김*수(6041) |
65 |
김*진(4749) |
85 |
최*정(8521) |
|
6 |
장*순(5836) |
26 |
최*종(4487) |
46 |
오*은(2106) |
66 |
이*아(3030) |
86 |
김*혜(2662) |
|
7 |
노*진(8109) |
27 |
이*재(8920) |
47 |
임*은(0394) |
67 |
김*진(6103) |
87 |
김*현(3099) |
|
8 |
박*은(4308) |
28 |
한*희(2412) |
48 |
강*현(3570) |
68 |
임*준(5302) |
88 |
잇*리(1720) |
|
9 |
정*기(7957) |
29 |
양*연(2775) |
49 |
김*근(9485) |
69 |
김*호(9888) |
89 |
김*현(9233) |
|
10 |
박*은(4136) |
30 |
권*현(2682) |
50 |
조*정(7747) |
70 |
조*영(8192) |
90 |
이*영(5895) |
|
11 |
금*식(0312) |
31 |
김*열(0703) |
51 |
정*피(6818) |
71 |
서*교(0798) |
91 |
송*민(3476) |
|
12 |
구*숙(1900) |
32 |
주*영(6674) |
52 |
이*숙(3703) |
72 |
이*윤(1277) |
92 |
조*호(6681) |
|
13 |
최*미(1731) |
33 |
김*영(9289) |
53 |
김*나(2099) |
73 |
김*영(4485) |
93 |
이*재(9648) |
|
14 |
김*교(1122) |
34 |
김*자(3927) |
54 |
허*지(4125) |
74 |
김*진(9363) |
94 |
지*희(3928) |
|
15 |
이*영(8867) |
35 |
박*원(5773) |
55 |
박*련(8041) |
75 |
노*지(0772) |
95 |
정*화(7147) |
|
16 |
김*연(5821) |
36 |
김*영(8178) |
56 |
유*희(0157) |
76 |
허*균(5948) |
96 |
유*연(4247) |
|
17 |
권*정(5486) |
37 |
정*희(1244) |
57 |
김*우(0097) |
77 |
정*호(3975) |
97 |
전*지(1473) |
|
18 |
김*연(8166) |
38 |
양*연(0438) |
58 |
한*우(4002) |
78 |
김*경(6013) |
98 |
백*선(2414) |
|
19 |
박*미(5142) |
39 |
김*진(0940) |
59 |
구*경(5567) |
79 |
김*미(9870) |
99 |
송*화(9237) |
|
20 |
김*현(4222) |
40 |
이*애(3860) |
60 |
권*채(9612) |
80 |
김*훈(1155) |
100 |
박*현(9472) |
앞으로도 직장맘, 대디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Copyright by 서울특별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 순번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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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당첨자 발표] 직장맘·대디 무료 심리 상담을 위한 스트레스 자가진단 이벤트 당첨자 발표 (51) |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 2021-10-12 | 2128 |




“우리에게 힐링이 필요해♡” 선정되어 아이들이 도넛을 먹으며
활짝 웃는 모습에 또 하나의 힐링이 되어요~~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했답니다~ 가족과 함께한 도넛 후기에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가족여행을 자주 다니는 집인데 코로나 때문에 가족여행을 못간지 2년이 되어가네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거의 매일 집에만 있으려니 너무 답답해요. 여행 좋아하는 저희 가족에게 힐링이 필요한 거 같아요!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마음껏 여행 다니고 싶네요.
저는 직장맘이고 남편은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남편이 조금 힘드네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이런 남편에게 좋은 선물을 해줘서 응원을 주고 싶어요. 남편 화이팅!
코로나19의 여파로 다니던 직장에서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다행히 남편은 직장을 잘 다니고 있어서 버티는 중인데 하루 빨리 취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저에게 힐링을 주고 싶어요.
사정상 아내가 하던 일을 그만두고 육아 중입니다. 매일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육아도 최대한 도와주고 있지만 너무도 부족합니다. 이런 아내에게 힐링을 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도 힘들지만 자영업을 하고 있는 남편은 더더욱 힘든 요즘입니다.
답글쓰기 수정 삭제이런 남편에게 큰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하네요. 남편에게 힐링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육아로 인해 경력단절이 되었는데 하필 코로나19까지 터지는 바람에 재취업이 상당히 힘드네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그래도 가족들이 언제나 힘을 줘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이런 소중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네요.
가족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올해 코로나 여파도 있지만 기후 조건도 좋지 않아 농사 짓는 게 참으로 힘드네요. 이제 곧 엄청 바빠지는 시즌이 다가오는데 가족들과 함께 힐링하고 싶네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어느덧 코로나19와 함께 강제 경력단절로 마음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ㅠㅠ
답글쓰기 수정 삭제기혼이라는 꼬리표가 이렇게나 무서운지 몰랐네요.
가족들은 힘내라고 해주지만, 다시 사회생활 하고 싶어요. 눈이 높은 것도 아닌데 생각처럼 쉽지 않아 속상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회사에서 사람은 줄이고 야근은 늘어나 매일이 일과의 전쟁입니다.
답글쓰기 수정 삭제사정을 아니 사람을 더 뽑자고 하기도 뭐하고.. 덕분에 몸과 마음도 지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날씨도 좋고 떠나기 좋은날 늦게까지 일만하며 고생하는 동료들과 달달한 당충전하고 싶어요^^
코로나가 심해서 회사에서도 개인 식사하라는 지침을 줬네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그나마 스트레스 푸는 시간이 식사하면서 조금이나마 수다떠는 시간이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어려워졌어요. 지친 우리 팀원들에게 힐링이 필요해요~
코로나로 인해 스트레스 풀 데가 마땅치가 않아요.
답글쓰기 수정 삭제당연히 여행도 제한되고 간단히 쇼핑하러 나갈 때도 확진자 수를 체크해 가며 눈치 보고 나갑니다.
우리에게 힐링이 절실합니다. 스트레스 풀고 싶어요.
안색이 너무 안좋와보인다 인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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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수정 삭제어제 차에서 꾸벅 꾸벅 졸고 힘들어하는 모습 마음이아파
답글쓰기 수정 삭제그동안은 힘들모습 안타가웠는데
답글쓰기 수정 삭제어제 밝게 웃으면서 피자먹자고 하는 모습 보기좋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