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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일터에선 ‘장미’처럼, 가정에선 ‘빵’처럼 풍요로운 권리”
등록 :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등록일 : 2026-03-03, 열람 : 169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지희)와 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영업사업소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장맘·대디의 노동권 인식 강화와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일터에선 장미처럼, 가정에선 처럼 풍요로운 권리>35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진행한다.

□ 3·8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빵과 장미(Bread and Roses)’를 외치며 인간다운 노동조건과 삶의 존엄을 요구한 데서 비롯된 날로,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여성의 노동권과 생존권, 삶의 질 향상을 함께 상징한다.

□ 이번 캠페인에서는 출근길 시민들에게 센터 리플렛과 모·부성보호제도 가이드를 배포하고, 여성의 날 상징인 빵을 함께 전달한다. 또한 육아휴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등 임신·출산·육아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안내할 예정이다.

□ 출근시간대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는 직장맘·대디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육아휴직·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등 ·부성보호제도를 필요할 때 당당히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모든 노동자에게 보장된 기본적인 권리임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 한편, 센터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 ‘직장맘길잡eTV’에서 33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널을 ‘구독’하고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정답을 제출하면,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금액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 김지희 센터장은 “직장맘·대디가 일터에서 권리를 존중받고, 가정에서는 돌봄과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사회의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일과 삶이 함께 존중받는 일터 문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붙임 :
1. ‘3·8 세계 여성의 날’ 웹자보 1부.
2. 서울특별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소개 1부. 끝.

※ 자세한 문의는 기획협력팀(02-335-0101)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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